이재명은 본인의 국정과제부터 다시한번 읽어보세요!
추미애 김용민 박은정등..우리는 단한치도 이재명정부의 국정과제를 넘어선 개혁을 요구한적이 없습니다.
[국정03] 수사와 기소 분리를 통한 검찰개혁 완성
법무부
과제목표
- 수사·기소 분리 및 법무부 탈검찰화를 통한 검찰개혁 완성
- 공수처의 역량 강화
주요내용
- (수사·기소의 완전한 분리) 검찰청을 폐지하고 공소청·중수청 신설
- 법무부에 공소제기·유지 업무를 전담하는 공소청을 신설하고, 종전 검찰청의 중대범죄 수사는 행안부 소속으로 신설하는 중수청이 전담
- 공소청과 중수청 등 관계 기관의 상호 파견·겸직 등을 법률로 금지하여 인적 교류를 통한 유착 가능성 원천 차단
- (법무부 불가역적 탈검찰화) 법무부 내 보직 검사 및 국내·외 기관 파견 검사 인원을 검사 정원에서 감축하고, 그 인원만큼 특정직인 ‘법무부 법무관’을 임용하여 대체
- 검사가 법무부 주요 실·국장 등을 겸직할 수 없도록 근거 법령 개정
- (공수처 역량 강화) 공수처가 권력기관 견제 역할을 제대로 할 수 있도록 공수처 검사 및 수사관 인력을 보강하고, 그 임기를 연장하여 역량 강화
- 공수처법 개정을 통해 공수처 수사절차에 관한 기존 입법 흠결 보완
기대효과
- 수사·기소 권한 남용 방지, 국가의 중대범죄 대응력 강화
- 법무부의 지휘·감독 권한 실질화, 전문적인 법무행정 역량 축적·발전
- 고위공직자 범죄에 엄정 대응, 공수처에 대한 국민 신뢰 제고
김지용은... 검찰주의자라 유착가능성이 매우높아서 부적절하다고 말하는게 선동인가요??
왜 법무부는 탈검찰화가 안되고있고..
왜 초대중수청장이 김지용이여야하고..
왜 경찰청장은 임명하지 않고있으며..
왜 민정수석등 모든주요라인에 검찰출신을 고집하고 있으며..
왜 단한명의 정치검찰도 이재명정부에서 처벌받지 않고있습니까?
왜 내란까지 일으킨 검찰정권에 부역했던 검사들에 대한 단죄는 시작도 못하는겁니까?
왜 왜 왜.. 저에 궁금증에.. 이재명대통령은 답해주신적 있습니까?
제 궁금증이.. 정말 선동당한 결과라고 보십니까?
박상용같은 말단 검사하나에게 쩔쩔매는 이재명정권은..
오직 유시민 추미애 박은정 김용민과 우리에게는 왜이렇게 가혹하십니까?
감긍원 회장님이 그렇게 가실 분이 아니였잖아요.
예전에 유시민 보건복지부 장관 임명할 때 노무현 대통령 빼놓고서는 다들 반대했었는데
심지어 이해찬 총리도 강경하게 반대하자 총리직 내려놓고 가라고 했다는 후문도 있었습니다.
제 생각에는 결과적으로 매우 잘못된 인사였거든요(저는 유시민 자체를 싫어함).
그런데 김지용 중추청장 후보자는 반대일 거 같습니다.
제 생각엔 좀 부족해도 이만하면 되었다 생각합니다.
김지용 낙마하면 우리는 개혁 인사를 중수청장으로 얻겠지만 이재명대통령의 인사권을 흔드는 일이 되고
진정 이재명 정부 안되기를 바라는 사람은 아니지 않습니까?
국정과제 검찰개혁 90%는 완성 되었다 생각됩니다.
언제 개혁법안이 누더기가아니었던 적도없고 이 정도면 만족합니다.
제 생각일 뿐 강요나 요구는 아닙니다.
검찰이 72년 전부터 수사와 기소를 모두 담당했지요. 검수완박을 이루기 위해 공소청, 중수청 신설했는데 중수청 설립 목적이 검찰에서 주로 담당하던 반부패 수사 역략을 유지 보존하기 위해서 중수청 만들었어요.
중수청장이 왜 검사 출신이라고 물으신다면, 경찰은 수사만 전문으로 하는 고위직 인력이 없어요. 경찰은 이거 저거 돌아가면서 하기 때문에 수사 전문 고위직이 없고, 중수청 자체가 검찰 출신이 주축이라서 업무의 연속성 측면에서 검찰 출신이 임명된 것이구요.
검찰 개혁을 검찰에 대한 한풀이라고 생각하시는 분은 검사 출신 모두 짜르고 중수청을 경찰 출신으로 채우고 싶어하지만 조직이 돌아 갈까요? 임기동안 공소청 중수청 운영하면서 업무 관행 새롭게 만들고 필요한 경우 추가 입법 조치하면서 안정적으로 운영 해야죠.
책임 질 일 없는 사람들의 선동에 놀아나지 않았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