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대출규제했던 것 때문에, 담보대비 대출비율은 아직 높지 않은 편이고, 역대급 흑자에다 정부의 돈 풀려는 의지 때문에, 시중에 돈은 넘치고, 다주택자 규제로 더욱더 똘똘한 한 채 경향이 심해졌고, 근저당 대출이라는 우회로도 있다는 것을 대통령께서 몸소 보여주셔서, 약간의 조정은 있을 수 있어도, 환란이 다시 오거나, 상식을 뛰어넘는 금리인상 등의 외부충격이 없으면, 세금 올릴수록 최고가 주택값은 떨어져도 대부분의 주택은 폭락하지는 않고, 반대방향으로 움직일 가능성이 높아보이는데, 제가 잘못 생각한 걸까요?
이미 집값도 살짝 피크의 끝이 보입니다
결국 집값 평탄화로 서민들 집값을 강남에 맞춰서 올린
이재명이 큰 실책을 한거죠
평탄화라면 강남쪽은 적절히 내려가고 나머지 인서울, 서울에 붙은 경기 일부가 올라가는 거죠.
그만큼 우리나라에 부자가 많다는 것이고, 전세 없어져야 할 제도라고 난리 쳐댔으니까 인서울 똘똘한 한 채로 다들 정착하려는 거죠.
자본주의 논리 상 그냥 돈 많은 순서대로 인서울 한채로 안착하는 겁니다. 그만큼 부자가 많다는 거예요. 이걸 무슨 수로 막나요..
이재명 정부가 부동산 계급 사회를 만들어 낸거죠
모두가 계급에 맞는 곳에 가서 살아라
부동산이 계곡정비보다 쉽다던 분은 국민들이 아니라 현 대통령입니다. 부동산 어려운 거 모르는 사람 없어요. 오만에 대한 비용을 치루고 있을 뿐입니다.
통화량 증가, 정부 재정 증가가 부동산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기는 힘든 시기인거 같습니다. 거기다 금리 인상까지 겹챠서 신규진입자들(특히 15억 미만 주택)은 이래저래 쉽지 않습니다.
오히려 삼전닉스 저금리 대출 같은게 더 영향이 있겠지만, 일부에게만 주어지는 혜택이라 제한적일거 같고요.
근저당 같은 우회로도 현실에 쓰기 쉽지 않죠. 부동산 거래에서 필요한건 10년, 20년, 30년 만기 대출이지, 근저당 대출 같이 단기간 상환해야하는 대출은 어렵지 않겠어요..
(아무리 생긱해봐도 이건 가족간에만 유효함.)
마트를 가도 비싼 물건과 저렴한 물건이 있기 마련인데
아몰랑, 다 비싸져라. 시전해 버렸으니
저가 주택이라도 입성해야하는 계층에게는 아예 사다리 자체를 없애버린거죠.
더군다나 중저가 주택이 오르면 비싸게 판 사람들 어디로 가겠어요?
서초 강남이죠 뭐.
부동산 정책은 더 이상 볼 것도 없어요.
망했습니다.
정부의 부동산 안정화 정책이 오히려 강남 상급지 부동산을 견고하게 만들어줬습니다...
대출금리도 아니고 국채 10년물이 7프로면 아파트 가격이 문제가 아닐텐데 거기에 압구정이니 국채10년믈이니 선택할 여유가 있나요? 아, 압구정 현대 소유주들은 그 헬게이트에도 그럴 수 있겠네요.
조정은 예상가능한 범위입니다. 2022년 같은 급락장이 올 지가 관건인 거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