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남부지방경찰청은 “해당 참고인(카페 운영자)을 지난 5월28일과 30일 두 차례 조사했으나, 참고인은 ‘수사 대상자가 해당 카페 회원으로서 트위터 계정 08__hkkim, 09__khkim를 사용하며 ○○당을 지지하는 50대 남성일 거라고 추측했다’고 진술했다”며 “수사팀은 이를 토대로 해당 카페 등 관련 수사를 진행했으나 유의미한 자료는 확인되지 않았다”고 해명
제발...대통령 x에 남의 나라 역사 좀 자꾸 올리지 않으면 좋겠네요.일단 외교적으로도 좋지 않고요 프랑스대혁명이 저렇게 단적으로 얘기할 수 있는 사안도 아니에요.프랑스 혁명 관련해서 어디서 무슨 얘기를 들었는지,영상을 본 건지 모르겠는데 제발 좀 자중하면 좋겠네요.sns말고 업무를 좀 보시고요.검토할 것이 산더미일텐데 핸드폰 잡는 시간이 너무 심하네요.
디케이74
IP 211.♡.81.1
19:00
2026-10-05 19:0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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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럭저럭이요님 일은 작년에 다하고 지방선거 결과가 신통치 않고 지지율 떨어지니 번아웃 온듯 합니다..
민주주의 가치를 추구하면 당연히 극단주의를 경계합니다. 혹시 검찰개혁론자들을 강경파로 분류하고 하는 말은 아니겠죠?
kivalan
IP 211.♡.74.62
18:39
2026-10-05 18:3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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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phroaig님 그게 강경파입니까? 내로남불파죠. 이미 타임테이블로 다 정해놓은 순서대로 진행중인걸 늦게 진행한다고 딴지를 걸고. 합의 해 놓은 드래프트를 이행하는 과정을 시비삼고 보완수사권은 이미 문재인 조국당에서 그에 경찰 권력 견제 방밥으로 남겨 놓거나 대안 방법을 생각하자는게 버젓하게 다 있는데. 지금에 와서 배신자로 몰아가고 있는데 이게 정상입니까? 그게 강경파에요? 강경파도 아니고 그냥 국힘3중대 이낙연파죠.
그반대죠. 이재명은 노통이 한 비전 정책 하나하나 실현해 나가고 있고.
김어준 유시민은 제대로 들어본적도 없는 듯이 행동합니다.
누가 치가 떨릴까요?
문대통령때 검수완박도 극단이라고 반대 많았었죠...
클리앙에서 이런 댓글들이 버젓이 돌아다니니군요.
허위사실을 알고 있네요. 그것은 사실이 아닙니다.
[단독] 경기지사 선거판 뒤흔든 '혜경궁 김씨'는 50대 남성? - https://v.daum.net/v/20181014142609685
기사를 끝까지 읽어보니... 제목에 굳이 ? 를 단 이유가 있네요.
경기남부지방경찰청은 “해당 참고인(카페 운영자)을 지난 5월28일과 30일 두 차례 조사했으나,
참고인은 ‘수사 대상자가 해당 카페 회원으로서 트위터 계정 08__hkkim, 09__khkim를
사용하며 ○○당을 지지하는 50대 남성일 거라고 추측했다’고 진술했다”며
“수사팀은 이를 토대로 해당 카페 등 관련 수사를 진행했으나 유의미한 자료는 확인되지 않았다”고 해명
현실성이 없는 말은 결국 하지 말자는 말이랑 같아요.
프랑스대혁명이 저렇게 단적으로 얘기할 수 있는 사안도 아니에요.프랑스 혁명 관련해서 어디서 무슨 얘기를 들었는지,영상을 본 건지 모르겠는데 제발 좀 자중하면 좋겠네요.sns말고 업무를 좀 보시고요.검토할 것이 산더미일텐데 핸드폰 잡는 시간이 너무 심하네요.
에둘러 말씀하시면... 그저 돌려까기 먹잇감 될뿐입니다.
모르셔서 그런가본데요. 김어준 유시민 조국당 등이요.
극단주의 하고 기득 유지가 목표죠.
그러니까 그렇게.말씀하셨으면 좋겠어요.
김어준 극단주의니 민주당 의원 나가지 말라하고
극단주의 조국당과 통합이 원칙이라고 한거 취소하고
유시민은 극단주의로 기득권이 되려고 하니 아예 언급도 하지말라고
그렇게 솔직하게 얘기해주셨으면 좋겠어요.
해석 전쟁하지않게요
그게 강경파입니까? 내로남불파죠.
이미 타임테이블로 다 정해놓은 순서대로 진행중인걸 늦게 진행한다고 딴지를 걸고. 합의 해 놓은 드래프트를 이행하는 과정을 시비삼고 보완수사권은 이미 문재인 조국당에서 그에 경찰 권력 견제 방밥으로 남겨 놓거나
대안 방법을 생각하자는게 버젓하게 다 있는데.
지금에 와서 배신자로 몰아가고 있는데 이게 정상입니까?
그게 강경파에요? 강경파도 아니고 그냥 국힘3중대 이낙연파죠.
자신의 과거 발언은 어디로 가고 권력 잡고 개혁하라니 극단주의를 배격한다고 하면 누가 거기에 동의하겠어요.
친검인사 중용하고 공취모 그냥 놔둔 후 부터 이통의 검찰개혁에 대한 신뢰는 0 이 되었습니다.
더이상 떠들어봐야 제발저린다는 느낌밖에 안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