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면 이재명을 찍고 지금 이제 마음의 평안을 얻으셨습니까?
오세훈 한동훈은 악마고
이재명은 천사 같습니까?
저는 선악을 두지 않기로 했습니다.
나와 우리 가족에게 칼을 겨누는데 찔러달라고 할 수 없네요.
저에게 칼을 겨누는 자가 누군지 보고 그 칼을 막아줄 사람을 택하겠습니다.
어차피 대한민국 정치인들 국회의원들은 국민에게 관심이 없습니다.
자신이 다음 선거에 당선되는 것이 중요할 뿐입니다.
== 추가합니다 ==
어젠가 오늘인가 어느 시사프로의 민주당 패널이 그런 얘길 하더라고요
왜 대통령이 X 로 열심히 홍보하는데 어떤 민주당 의원도 그만큼 나서지 않는냐?
그 민주당 의원들은 여론이 두렵기 때문이랍니다.
그래서 뉴스공장도 부르면 쪼르르 달려나가서 뭐라 명확히 똑부러지게 말도 못하고 그냥 자기 홍보하고 온다는 것이죠.
지금은 여기도 한발 저기도 한발 넣어놓고 위험한 줄타기를 하고 있는 것이 민주당 의원들입니다.
일본하고 단교하죠 일본이 침략해서 한국이 식민지가 된 역사가 있는데 어떻게 한솥밥을 먹습니까? 중국도 단교하죠 우리나라 오천년 역사에 얼마나 많은 굴욕을 선사했나요?
어디까지 포함하실지 몰라도 김영삼 이후부터 두 당은 그 나물에 그 밥이었습니다. 박정희 전두환때 국민들이 흘린 피와 치욕 모르는 사람 없습니다 그러니 민주당만 뽑아야 되면 선거는 뭐하러 하나요 간접선거 하면 되지.
아… 오해해서 죄송합니다. 근데 그것도 생각하기 나름일 듯 하네요. 같은 생각이신지는 모르겠네요. 현재진행형이 있고 그 평가가 갈리다 보니…
이재명 대통령과 제가 공통점이 있다면 남은 임기를 매일 세고 있다는 것입니다.
난 몰라 내가 안 뽑았어는 우리가 아무런 정치에 아무런 비판과 요구도 할 수 없게 하는 것입니다.
제 평생 국민의힘 정치인에게 표 줄 생각은 없네요.
그렇죠 다 자신의 당선과 뱃지가 중요할 뿐입니다.
단, 마음 고생은 노무현 때가 제일 심했고, 문재인 말기 때도 심했고...
지금은 (단련이 되어서) 이 정도면 평안합니다.
영혼을 파는것뿐만아니라 우리의 자손들까지 파는겁니다.
정치인들은 이미 다 자기 자식들 해외유학까지 보내는데 거기까지 못해도
제가 가진 것은 지키면서 해 주고 싶습니다.
그러나 그 극우들을 다 공천 배제시키는게 과연 가능할 것인가도 의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