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올까요
dsr 시절에 주택 대출 받은 사람들은
막말로 금리 두배로 올라도 버티는 데 문제 없어요
dsr이전 시대에 주택 대출 받은 사람들은
부동산 폭등으로 이미 수십억 자산가가 되었으니
금리 두배되도 문제 없고요
dsr 이후 주택 대출은 세상에서 가장 건전한 대출중 하나인데
무슨 거품이 있나요 대체
금리가 올라서 망하는 건 자영업자들이죠
나올까요
dsr 시절에 주택 대출 받은 사람들은
막말로 금리 두배로 올라도 버티는 데 문제 없어요
dsr이전 시대에 주택 대출 받은 사람들은
부동산 폭등으로 이미 수십억 자산가가 되었으니
금리 두배되도 문제 없고요
dsr 이후 주택 대출은 세상에서 가장 건전한 대출중 하나인데
무슨 거품이 있나요 대체
금리가 올라서 망하는 건 자영업자들이죠
대출 규제가 빡세서 대출이 잘 나오지도 않는 상황에서 어떤 거품이 껴있나요?
제발 세상을 있는 그대로 봅시다
그렇게 현실 부정한다고 뭐 달라지나요
그게 dsr 이잖아요....dsr 뭔지 모르세요?
자기가 일해서 번 돈으로 감당 가능한 집 사는 거요
일단 DSR규제가 뭔지 파악부터 하고 오시는게 좋겠네요. 요즘은 한술더떠서 '스트레스DSR'적용합니다.
가처분소득 감소로 내수경기 침체된다...정도는 끄덕 할텐데, 이걸로 인해 부동산 버블 얘기하면 갸우뚱 인겁니다.
대출을 옥죈지 한참 지났는데도 집값이 오른다면.. 그건 그냥 사람들이 돈이 많은거라 이걸 거품으로 부를 수 있을지 이젠 슬슬 의문이 들긴 합니다
저금리에 대출 제한 별로 없을 때 받은 사람들 충분히 힘들겠구만
그때 대출 받았으면 집값이 그 이후로 엄청난 폭등을 해서
이제는 엄청난 자산가가 되셨을텐데 힘들게 뭐 있나요
금리 올라봤자 물가상승이나 집값오른거에 비하면 새발의 피도 안돼요
아니 그럼 예전에 대출 받은 사람들은 돈 많이 벌어서 문제없고
최근에 대출 받은 사람들은 충분히 갚을 여력 있어서 문제없는데
왜 가만히 있는 자영업자들 빙의해서 열불 내는거임
자영업자 얘기는 현실을 말해주는 거죠
금리 오르면 영끌러들이 힘들어서 팔거다 x
금리 오르면 영끌러들이 힘든게 아니라 자영업자가 힘들다 o
라고 사실을 말해주는 겁니다
자영업자세요?
헛소리하시는 분들이 금리 오르면 있지도 않은 영끌러들이 힘들어서 집을 팔거다라고 말도 안되는 헛소리를 하시니까요
도대체 누구한테 뭘 알려준다는거에요.
자영업자에게 너 x 될거다
아님 대통령에게 암것도 모르는 x아
보통 가난한 사람들은 대출 자체를 무서워해요.
보통 대출받으면 망한다고 하는것도 병원비든 생활비든 돈 자체가 없어서 받는다는 생각을 해서
그걸 값는걸 고통스러워 합니다
담보를 보고 대출을 받는 주택담보 대출은 가장 건전한 대출입니다.
내가 원하는 부동산을 매매하고 그 꿈을 이루기 위해 달달이 원리금 상환하는 사람들은
그만큼 노력하고 리스크 감당 하는 사람입니다.
누군가 담보대출 금리를 걱정하고 경매가 나오니 대출로 인해서 나라가 망하느니
건전하지 않다고 투기한다고 하는 사람들 있으면 그냥 다 구라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그냥 나 대출할 능력도 없고 대출받아서 자산 늘어나는거 보기 너무 배아프다
이런거에요
남보다 뒤쳐지는거죠.
결국 장기적으로 보면 주택/건물가격은 감가상각&노후화로 인해 하락하거나 황보할 수 밖에 없는데, 과연 집값이 하락하거나 횡보했을 때 대출이자를 못갚거나 그거 갚고 나면 남은 건 이제 철거해야하는 30년된 아파트 한 가구뿐이다 라고 하면 그게 거품인 겁니다.
집값이 2배 오르면 대출금 다 갚는데 뭐가 문제냐? 오르면 가 갚겠죠. 영원히 오른 다면. 하지만 누군가는 고점에 샀을 수도 있고 누군가는 대지지분이 매우 적을 수도 있는데 계속 2배 오를리가 없잖아요. 그리고
휴전국가에서 전쟁위험상승하거나 or 썩녈이형 내란시도 또 발생하면 수도권 집값 유지돨까요?
집값이 오르지 않았을 때도 대출이자와 원금을 갚을 수 있는 대츌자 비율이 충분히 높지 않으면, 심리적 불안이 퍼지면거 폭락의 트리거가 될 수 있는 금리와 대출금귬모라면, 그게 거품인 겁니다.
원, 수명있고 내구연한있고 감가상각발생하는 대상에 대해 가격이 계속 오른다는 전제를 하는 건 정상적인 사고가 아니죠. 단기적으로는 오를 수 있고 오르겠지만, 집을 1-2년 삽니까? 아이들때문리면 6-8년, 길면 10-20년을 살아야 하는 데 그동안의 가격상승을 님이 목숨걸고 보장할 수 있어요? 정상적인 사람이면 함부로 미래 예측하지 않습니다. 특히 인구감소/기술쇠퇴가 예상되는 시점에서 인구증가와 주택수요증가를 기대한다고요???
국소적으로, 전쟁위험없으면 서울은 한동안 버티겠죠. 근데 그게 20년갈거라고 손목거실수있습이까? 저는 못겁니다.
하지만 지금 부동산 가격은 어떻게 되었죠?
자 그럼 누가 멍청했던걸까요?
본인 연봉기준으로 나오는 대출이 집값떨어진다고 문제생겨요?
작성하신 댓글 처음부터 끝까지 읽어봤는데, 대지지분에는 언급이 일절 없으시네요.
집을 산다는건 건물값 더하기 땅값이고, 서울 핵심지일수록 땅값 비중이 비싼건데요.
참....잘모르는 사람이 신념을 가지면 무섭다라는 말이 생각나는 댓글이네요.
최소한은 알고서 아는 척을 하셔야지
dsr을 모르더라도 글에 dsr 이 적혀있으면 최소한
검색은 해봐야 하는 거 아닙니까....
지금 쓰신 댓글은 그냥 dsr 하나로 그냥 헛소리 되시는 거예요
갚을 수 있는 대출자 비율이요? 허허
주택 시장이라는게 선택을 할 수 밖에 없는 시장이고 그 선택에 대한 책임도 본인이 지는 거니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