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32/0003474295?sid=100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555743?sid=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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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참이 방금 발표했습니다.최종적으로 북한군이 MDL 넘어와서 지뢰 매설한것으로 판단 내렸네요.
예상대로 이번주 첫 시작부터 이렇게 결과가 발표되었으니 이제 정부도 공식적으로 북한에게 규탄 성명 강력하게하고 사과촉구 책임자처벌 지뢰제거 진상규명등을 이야기하고 또 우리 군인이 다친만큼의 대응 수위를 결정할것 같습니다.
이남화 작업을 멈추지 않는한 이런일이 또 언제날지 모르니까요.
트럼프의 대북외교도 걸림돌이라 예민하기는 하지만 그래도 북미대화 그건 그거대로 미국이 알아서 하라고하고 우리는 우리대로 군인들 챙기고 안보적 대응은 해야한다고 봅니다.
북한은 어차피 사과와 대화 이런거 거의 하지도 않고 이남작업도 멈출려고도 안하겠죠.
또한 정부내에서는 nsc때 외교부 장관과 통일부 장관과의 갈등이 있었다고 합니다.외교부 장관은 북한 해킹관련 사이버 제재를 이야기하는데 통일부 장관은 대통령이 페이스메이커 역할 한다고 분명히 했거늘 왜 또 독자제재를 하려느냐면서 언성을 높였다고 해요.
시국이 시국이니만큼 이럴때는 대통령이 직접 조율해서 어떤 방향성이 더 우선일지 나서줘야합니다.지금은 정동영 장관의 생각이 우선되기는 힘든 안보적 상황인데 지금은 통일부 방향성대로 가기는 어려워요.
또한 아마 외교부와 통일부는 국감 끝나고 중간선거도 끝나고나면 개각될 1순위 부처들일겁니다.
쉴드 치시던 분들 많더군요. 놀랐습니다.
앞으로 dmz 들어가기 싫다고 하면 들어가면 안됩니다.
기억이 오래 남은 이유는 깔끔하게 죽이지 않고 한명의 부상자를 만들어 부대의 기동성을 떨어뜨리는게 목적인 우리나라 대인지뢰의 방식이 좀더 간악하고 잔인하다는 생각을 했었기 때문입니다.
우리나라의 북한 지뢰뉴스에 왜 이 내용이 나오지 읺는지 이해가 되지 읺습니다. 북한군 목함지뢰의 인마살상용이라는 뜻은 사람과 말같은 동물도 죽이는 폭발력이라는 뜻인데 지뢰폭발 피해자들의 상처는 하지절단형. 의문이 많습니다.
보호장구 착용하면 국군 지뢰의 경우 골절상입니다
게다가 유엔사도 같이 신중하게 조사한 결과입니다.
정확한 발표는 브리핑 영상도 있으니 한번 찾아보시기를 바랍니다.그리고 목함지뢰가 아닐 가능성도 큽니다.옛날에 매설한 그런 지뢰들이 아니니까요.
빠르게 변하는 세상입니다. 따라가기 힘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