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선수들 군면제 애기 나올때마다 드는 생각중 하나가...
국제무대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선수에게
군면제가 아니라, 선수은퇴때까지 합법적으로 연기할수 있는 군연기권을 주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왠만한 운동선수체력이 은퇴할때 기준으로 해도 평범한 20대 초반 성인남성보다 뒤쳐질일이 없을테고..
지금처럼 면제와 관련된 형평성 관련 애기가 덜나올테고..-_-;;
너무 말도 안되는 생각일려나요? ㅎㅎ ^^;
운동선수들 군면제 애기 나올때마다 드는 생각중 하나가...
국제무대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선수에게
군면제가 아니라, 선수은퇴때까지 합법적으로 연기할수 있는 군연기권을 주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왠만한 운동선수체력이 은퇴할때 기준으로 해도 평범한 20대 초반 성인남성보다 뒤쳐질일이 없을테고..
지금처럼 면제와 관련된 형평성 관련 애기가 덜나올테고..-_-;;
너무 말도 안되는 생각일려나요? ㅎㅎ ^^;
혼자만 알고, 혼자만 투표하면 세상은 바뀌지 않습니다. 정치에 무관심한 주변 사람들을 설득하고, 관심을 가지게 하고, 같이 손잡고 투표하러 가야 세상이 바뀝니다.
대한민국 국민이면 남녀를 불문하고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다 가야죠.
모든 메달 딴 사람이 혜택을 받는 것도 아니고
남성에 군대 안 간 사람에게만 엄청난 혜택을 주는 건 잘못 됐다고 봅니다
80년대까진 안그랬는데, 전두환 때문이겠죠.
군대 갔다오면 자기 앞으로 남은 운동인생 다 끝날거라 생각하는가봐요.
물론 어린 나이이고 경험이 많지 않은 때이니 불안한거 알겠는데 운동 말고도 다른 사회에서 묵묵히 제몫하는 20대들도 마찬가지이고, 이전에 다녀온 대한민국 남자라면 모두가 그랬는데 말이죠.
진짜 어디까지 용납해줘야 하나 싶어요 이참에 잘됐다 싶습니다 전격폐지 하고 똑같이 가야죠.
더이상 군대=손해,징벌 이런식으로 가면 안돼요. 저런 혜택이라 부르고 차별이란 제도가 있으니까 더더욱 그렇게 느끼는거죠.
소위 군연기해서 은퇴시즌인
30대 이렇게 넘어가서 군입영하면
군 전력에 보탬이 될지? 생각해봐야할 얘기입니다
선택에 대한 책임 또한 본인 스스로 지는 거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