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이 봉하마을 가까운 곳에서 코딱지만한 공장을 합니다.
원래 정치에 대해 무지에 가까웠는데
이재명을 알게 되고 이재명 전도사가 되었습니다
유시민에 대해 묻기에
말은 옳다 표현 방식이 쎈 것은 맞다고 하니
열변을 토합니다.
논지는
현재 우리나라는 산업적 경제적으로 중요한 고비에 있고
이재명대통령은 잘 하고 있는데
유시민 등이 방해하면 안되고 도와줘야 하는데
오히려 지지율을 떨어뜨린다.
저도 반명은 아니라
이재명대통령. 칭찬모드로 한없이 떠들었습니다.
전 반유시민도 아닙니다.
우리 형도 정치 모르는 사람이 정치인에 처음으로 빠져서
봉하마을도 여러번 왕복하면서 거의 가이드가 되었더군요
함께 봉하마을 가서 참배하고 왔습니다.
제 눈에는 유시민 작가보다 님이 더 좋은 정치인의 면모를 가진 것 같아 보입니다.
형제분들 보기 너무 좋습니다.
아니면 이재명 대통령과 정부를 위해서 반대 하는건 무조건 비난하고 조롱하는 자들 일까요?
그것도 아니면 이재명 지지하는척 하면서 갈라치기 하는 자들 일까요?
종국에는 대한민국이 잘 되는 방향으로 가면 좋은텐데,
요즘 돌아가는 모양새를 보면 너무 극단으로 몰아서
서로 분쟁을 일으키기만 하고, 그 사이에서 이익을추구하는 세력들이 너무 많은 것 같긴 합니다.
그래서 그 사이에서 휘둘리지 않고, 제대로 사고하고 판단할수 있는
깨어있는 시민 의식을 노무현 대통령께서 강조하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