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독립운동을 폄하하는 것인가요? 독립운동하면 단순히 목숨을 건 싸움이라는 단어 하나로 담기 어려울 만큼 힘든일이고 그 후손은 가난하게 살아가죠.
독립운동만큼 한다는 추미애는 경기도지사에 떡하니 앉아있고 박은정은 남편 퇴직 후 부부자산이 40억이나 늘었다고 하니
정말 이게 독립운동만큼 힘든일인지 개탄을 금할 수 없습니다.
625때 공산당과 싸우는 심정으로 하고 있다면 보수층 지지받기에 더 좋을 것 같습니다.
닉크네크임크
IP 172.♡.52.225
14:37
2026-10-05 14:3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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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미애 도지사님의 독립운동을 응원합니다
D.라인하르트
IP 119.♡.4.169
14:42
2026-10-05 14:4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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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이런 짓을 할까봐서 엄청나게 걱정했습니다. 역시나 본인의 정치를 위해서 본인의 대권을 위해서 이런 짓을 저지르는군요. 그래요. 본인이 노무현 탄핵에 앞장설때도 그러한 마음이었겠지요.
축꾸공
IP 121.♡.9.232
14:42
2026-10-05 14:4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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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는 누구를 추천하나요? 누구를 앉히면 속시원할지 궁금하네요.
보호대
IP 112.♡.141.74
14:48
2026-10-05 14:4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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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는 옳다고 생각하면 눈치안보죠. 추장군 많이 응원합니다.
IP 112.♡.185.98
14:52
2026-10-05 14:5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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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용 또 나온게 있죠
IP 112.♡.185.98
14:53
2026-10-05 14:5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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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결문에 나오는 한동훈 처남 진동균 검사의 행각들 입니다.
같은 후배 여검사에게 저런 짓을 저지르고도 사표 수리로 끝났네요.
임은정 검사가 이 사건을 무마 시켜준 검사들에 대한
감찰 요청 하자 씹어버렸고요.
나루시마료
IP 116.♡.139.182
14:53
2026-10-05 14:5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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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용은 지가 승진시켜놓고 ㅋ
Solidus
IP 112.♡.247.231
15:09
2026-10-05 15: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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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추장군입니다.
치타공
IP 119.♡.203.53
15:14
2026-10-05 15: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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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아할 정도로 너무 집요하게 매달리면 사람들이 의심을 하게 됩니다. 개혁이라는 것도 미명일 뿐, 공적인 요소가 아니라 아주 사적인 것에서 많이 나온다고 보는 관점에서... 아들 병역과 관련된 것들을 '문재인-윤석열정부 검찰내란' 시에 발생한 해프닝 같은 일로 치부했는데 진짜 문제 삼을만한 것이 있는 게 아닌가 의심도 들고, 차후 이런 식으로 물먹이기 또는 김빼기를 하면 중수청장으로 임명될 걸로 예상되는 김지용의 발목을 묶어두는 일타쌍피 효과를 노리는 건가 생각이 들기도 하고. 하여튼 추미애 지사의 최근 행보에 대해서는 썩 좋은 평가를 못하겠습니다.
느긋한사람
IP 124.♡.246.237
15:14
2026-10-05 15: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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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지사도 본격 대권 행보를 보이는건가요...?
근데 적절한 발언인진 모르겠네요 잘..
시공간넘어
IP 116.♡.69.197
15:25
2026-10-05 15:2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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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대통령 탄핵 때랑 달라진 게 하나도 없구먼 역시 사람 쉽게 안 변합니다
소망내음
IP 117.♡.12.202
15:30
2026-10-05 15:3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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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간넘어님 민주 진보 세력의 정치의 한계가 이 부분은 아닐까 조심스레 진단해 봅니다.
판데기
IP 222.♡.37.182
15:49
2026-10-05 15:4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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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도 성남시장 경기지사때 중앙정치 참견 및 코멘트 실컷했으면서 왜 추미애한텐 도정이나 집중하란건가요?
지금의 자신의 정치를 위해
책임이 없는 지금에 와서 내놓은 "과거 자신의 인사 결정이 잘못되었다"는 발언 또한
너무 무책임해 보이구요.
임기 초 경기도정에 보다 집중해서 도지사로서의 임무에 충실해 주시길 요청드립니다.
"선교통 후입주"…추미애, 국토부 장관에 철도 40개 사업 반영 요청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9209505?sid=102
오늘 기사네요.
그리고 몇일전
추미애 지사 발품 판 ‘법인세 5% 지방 배분’… 국회 입법 첫발
추미애 지적 ‘비 오면 안 보이는 차선’…즉시 개선
이런 것도 있구요.
브랜드 지수와 업무 평가는 별개이긴 해 보이지만,
도정을 잘 하시길 바랍니다.
그때는 잘 될지 알아겠죠
대통령이 이정도 가면 쓰고 있는지 몰랐었죠
국회의원은 이런 의견을 내도 되는 것이고, 도지사는 이런 의견을 내면 안되는 것인가요?
정당 이름을 걸고 선거에 나오는 국회의원 선거제도와
정당명을 배재하고 나서는 지방선거의 서로 다른 취지를 생각해 봐야 합니다.
국회의원직과 시도지사직은 역할과 위치를 구분할 필요가 있죠.
그때도 비판 받았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리고, 이재명 당시 도지사의 비판은
2차 재난지원금 지급 방식,
부동산 정책 및 대출/세제 규제,
지역화폐 등과 관련 한 내용으로 알고 있어서
인사권에 대한 것은 아닌,
도지사 관련 업무와 관련있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비판 받을 심한 얘기를 했었네요.
본인 말로 지금 경기도 위기상황이라 하는데 위기상황에 본인 관할도 아닌 입법과 정부 인사에 개입하는게 맞나 싶네요
지금 인요한도 임명 못하고 있는거 같은데 이것도 그냥 대통령 인사권 존중하면 되나요?
생각이 좀 다르다고 한심하다는 표현을 하시는 건 아닌 것 같습니다.
여당일때 정부를 저렇게 지속적으로 비판했나요? 그때 이재명지사도 비난 욕 엄청 먹었는데 추미애도 고대로 받으면 되겠네요
독립운동하면 단순히 목숨을 건 싸움이라는 단어 하나로 담기 어려울 만큼 힘든일이고 그 후손은 가난하게 살아가죠.
독립운동만큼 한다는 추미애는 경기도지사에 떡하니 앉아있고
박은정은 남편 퇴직 후 부부자산이 40억이나 늘었다고 하니
정말 이게 독립운동만큼 힘든일인지 개탄을 금할 수 없습니다.
625때 공산당과 싸우는 심정으로 하고 있다면 보수층 지지받기에 더 좋을 것 같습니다.
역시나 본인의 정치를 위해서
본인의 대권을 위해서 이런 짓을 저지르는군요.
그래요.
본인이 노무현 탄핵에 앞장설때도 그러한 마음이었겠지요.
같은 후배 여검사에게 저런 짓을 저지르고도 사표 수리로 끝났네요.
임은정 검사가 이 사건을 무마 시켜준 검사들에 대한
감찰 요청 하자 씹어버렸고요.
개혁이라는 것도 미명일 뿐, 공적인 요소가 아니라 아주 사적인 것에서 많이 나온다고 보는 관점에서...
아들 병역과 관련된 것들을 '문재인-윤석열정부 검찰내란' 시에 발생한 해프닝 같은 일로 치부했는데
진짜 문제 삼을만한 것이 있는 게 아닌가 의심도 들고,
차후 이런 식으로 물먹이기 또는 김빼기를 하면 중수청장으로 임명될 걸로 예상되는 김지용의 발목을 묶어두는 일타쌍피 효과를 노리는 건가 생각이 들기도 하고.
하여튼 추미애 지사의 최근 행보에 대해서는 썩 좋은 평가를 못하겠습니다.
근데 적절한 발언인진 모르겠네요 잘..
역시 사람 쉽게 안 변합니다
민주 진보 세력의 정치의 한계가 이 부분은 아닐까 조심스레 진단해 봅니다.
뭐 얼마나 비판했다고요?
어쨌든 당시 이재명지사도 비난 많이 받았는데 추미애도 받음되죠 ^^
국민들은 제대로 된 개혁을 원하는 것이지,
자기들 원한 풀어주라고 하는 것이 아닌데,
요즘 보면 너무 선을 넘은 것 같긴 하네요.
이성원 경기도의원 "추미애 '재정 비상' 검증할 행정조사 해야" https://share.google/1wMGnUjGJfHcc54U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