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침 잘 놓았습니디.
보면 검찰에대한 복수 자체를 목적으로 하거나 검찰개혁이라는 구호를 자신의 정치적 이득으로 주장하는 부류는 반성해야죠.
김지용 중수처장반대도 명분은 없고 대통령 인사권을 흔들려는 수작입니다.
단호하게 압장 밝혔네요.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5/0001876773?rc=N&ntype=RANKING&sid=001
일침 잘 놓았습니디.
보면 검찰에대한 복수 자체를 목적으로 하거나 검찰개혁이라는 구호를 자신의 정치적 이득으로 주장하는 부류는 반성해야죠.
김지용 중수처장반대도 명분은 없고 대통령 인사권을 흔들려는 수작입니다.
단호하게 압장 밝혔네요.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5/0001876773?rc=N&ntype=RANKING&sid=001
메시지가 명확합니다.
빈댓글에 깜짝 놀랐네요.
이재명 대통령 SNS나 제 댓글에 빈댓글 받을 부분은 없는 것 같은데, 왜 빈댓글 다셨을가 하고 놀랬어요.
왜
질질 끌려와서 지지율 다 까먹고 욕 들을 것 다 듣고 하시는지
그러다보니 중수청은 준비가 되지 않은체 개문발차해서 안 먹어도 될 욕을 또 듣고 계시고
처음부터 시원하게 밀어 부쳤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싶네요
수십년간 유지되던 제도를 개혁하는건데 대충할순없죠.
게다가 출범한 중수청은 엉망이라 비판은 비판대로 받게생겼죠.
강경파들덕분입니다.
정청래 대표는 2025년 9월 형사소송법 개정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지만, 정성호 법무부 장관은 검찰개혁의 세부 사항에 대해 신중한 논의와 속도 조절이 필요하다는 입장을 보였습니다.
이후 형사소송법 개정 논의는 국무총리실 산하 검찰개혁추진단으로 넘어갔으나 2026년 6월까지도 정부 차원의 형사소송법 개정안은 마련되지 않았고, 김민석 국무총리는 결국 별도의 정부안을 제출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형사소송법 개정안은 국회 법사위 손에 떨어진지
채 두달이 되지 않아
26년 7월 31일
드디어 형사소송법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합니다.
이게 진실입니다.
그나저나 저렇게 하고 싶은 말 참지 못하는 분이 그동안 어떻게 참고 살았나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