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큐멘터리군요. 이 정도를 가지고 흥분하는 건 당시 모두가 알고 수근대던 소문은 하나도 안나오고 오직 증거가 나온 것들만 편집한 수준인데 영화의 마지막 대사가 왜 필요한지 일깨워 줄 뿐이지요. 진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