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밑에 중장년층 실업률 얘기가 나왔는데 지금의 제 얘기라서 공감이 되네요.
운이 좋게도 앞으로 먹고사는 문제는 모두 해결이 되어있기는 하지만 한참 남은 시간을 어떻게 보내야 하나 고민중에 있습니다.
몇달전 짤리고 나서 부단히도 재취업의 문을 계속 두드렸지만 이제는 포기하게 되었습니다. 일단은 잡생각 없애고자 하루에 5만보 정도씩 걸으면서 생각을 해봐야겠어요. 재취업 포기를 맘속으로 받아들이고 나니 뭔가 방향감이 사라진거 같아 일단은 몸을 고단하게 할 생각입니다.
실업중이신 분들 다들 화이팅
걷기로 체력이 쌓이면 생애 처음으로 달리기도 한번 도전해보고 싶습니다
저는 아직도 하루하루 먹고 사느라 바쁜데요. 암만 봐도 70까진 일해야 할 팔자인듯.. ㅠㅠ
하루하루 성실히 열심히 사는 의미는 참 좋은거 같습니다 화이팅해요
왜 일할 생각을 ...
고민을 좀 해보셔야 할것 같습니다
저라면 여행도 다니고 남은시간을 알차게 쓰기 위해 더 치열하게 살거 같습니다. 자산을 유지하기 위해 재테크에도 힘써야 되고요
파이어족도 쉬운 삶이 아니더군요
궂이 돈벌려고 하지 말고 하고싶은거 하세요
그곳에서 본인이 잘하시는 일을 천천히 찾아 보세요
주식도 전업주식투지자 도 가능하실수 있고
이때까지 해오신 일들을 본인이 사업으로 키워 보실수도 있을겁니다
남자는 아침에 출근 하다가 안하면 많이 힘들어진다고 하네요
무언가에 몰두해야 노인이 되어도
건강을 유지 할 수 있는것 같아요
평일에는 일요일만 기다리는데
막상, 일요일이 되면 지루하고 답답합니다
하나씩 체험하고 나와 맞는 걸 찾아보세요.
특히 사랑하는 사람과 같이 하면 뭐든 좋더군요.
사업해볼려고 이것저것 만들어 보는중입니다 집서 하다 혼자 있슴이 답답해서 공유오피스 구해서 작업중입니다
최근에도 AI 때문에 조만간 취업시장에 큰 풍파가 오리라 예상 중이고 내가 하던 대부분의 일들이 AI로 인해 값어치가 떨어질 것이 뻔히 보입니다.
두가지 방향으로 생각 중인데 쉽지 않네요
AI로 절대 대체할 수 없는 일(이지만 자루하거나 쉽거나 내가 해보지 않은 일)
AI로 대체될 것이지만 1-2년 정도는 의미있고 당장 핫한 일(하지만 계속 쫓아가야하는 피로함이 크고 언제 또 바뀔지 모름)
- 알려 주시지도 않을거 같고..
- 하루 4시간 × 주5일 = 20시간...이런 형식으로 써 주시지도 않으실거 같고...
그렇네요.
육체를 건강하게 하는 일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오래전부터 했었어요. 평생을 앉아서만 일했어서 몸이 계속 병들고 있다는 생각을 해왔어서요
화이팅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