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야 진보진영에 호감도가 아예 없어서 저 두명이 아니꼬와 보이긴 합니다만 (인간성이나 됨됨이 때문에 싫다는게 아니고 그냥 진영을 떠나 너무 색채가 짙은 사람을 싫어합니다)
결국 그건 저 두사람이 진보진영 내 가장 영향력이 큰
인간들이라는 증거라고도 생각되는데
굳이 저 두사람이 빅스피커가 아니라고 내려치는 이유가 뭔지 궁금하네요
저 두사람 없어지면 국힘 당사에서 파티열거같은데..
사실 진보진영 지지자들이 전xx에 대한 역겨움을 느끼는 이유도
그양반이 맞고 틀리고의 문제가 아니라 상대 진영에서 방구좀 뀌는 양반이라 그런거라고 생각하는데
진보진영내에서 저 두사람 내려치기 하는 이유가 뭔지 궁금하네요
그걸 간파한 이잼 주변분이 순수하게 이잼대신 그들을 내려치거나
어떤분들은 반대 급부 바라고 충성경쟁하는것 아닌가싶어요
김어준을 왜 싫어할까요? 정상적인 상식을 갖춘 사람이라면....옴진리교 교주를 좋아할리 없잖습니까?
뉴재명 이군요
저위에도 전글에도 민주당 국힘 둘다 혐오스럽다 써놨는데…
제가 나이 감았는지 천만원 내기 하자고 하시면 쪽지로 연락처 넘겨드리겠습니다!
일찍은 선생님 많이 하시면 될거같아요
김어준 유시민을 싫어하면 민주당 못찍는다는 그런 논리인건가요? 중도도 이제 민주당 찍으면 안되겠네요
정치인 밥그릇 전쟁에 총한자루라도 더있으면 좋은건데
유시민 김어준은 그냥 총도 아니고 진보진영에서
흔치않은 박격포라고 보는데
저한테는 비호감 아저씨들이지만
당장 눈앞의 분쟁때문에 이렇게까지 갈라지는게 신기하기도 하고 그러네요
불과 작년만 해도 이사이트 눈팅할때 저 두명 눈꼴시려울정도로 좋아들 하셨던거같은데
상상 그이상의 덜떨어짐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양 진영 모두 본인들의 매력으로 정권을 창출할순 없고 상대진영의 한심한 작태를 무기로 밥그릇 챙기려하는 현실히 암담하네요
손을 들었던 장면이 생각나네요.
이런 노무현이 강경파입니까?
좋은게 좋은거다>? 좋은것도 따로있는겁니다
멍청하게도 글삭도 안하고 계속 족적을 남겨주고 있구요.
그리고 여기는 글삭하면 이력 다 남아서 더 안 믿죠.
손가락의 망령이 깨어나는거 같아요
실망하고 비판 할 수는 있죠.
차라리 민주당진영과 국민의힘진영으로 바꾸는 게 낫고, 양진영에도 다양한 사람들이 있는데...
제 생각에는 민주당진영이 국민의힘진영보다 훨씬 스펙트럼이 넓다고 보고요,
그래서 꽤 오래전부터 유시민-김어준류의 사람들을 싫어하는/꺼려하는 사람도 꽤 많습니다.
예를 들자면 선장이 배를 조정해서 가고 있는데 항해사가 옆에서 평소에 잘 하다가 실수를 하던지 딴 마음을 먹었다면 그대로 믿고 처리할 수 없는거 아닙니까?
이재명 대통령에게 쓴소리 하듯 한동훈에게도 쓴소리하는 것 좀 봤으면 좋겠습니다.
상대진영을 깔때나 쓰임새가 있지, 요즘은 본진을 까고 있으니...
감이 다 떨어진건지 무슨 음모론이 있는지는 알수가 없으나 한동훈이 저리 미쳐 날뛰는 걸 보니
분명 영향력은 많이 떨어진거 같군요.
팬덤들만 남아 교주들을 방어하는 느낌입니다. " 신천지 " 가 따로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