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육영수 암살의 배후에 박정희가 있다는 말은 옛날부터 많이 있었습니다. 저도 그런가했었으니까요.
그런 영화 만들고 하는 거 좋습니다. 이런 음모가 있다 그러니 영화적 상상력 좀 발휘해볼게!
그 상상력이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에게 발휘될 때도 받아들여주세요. 그러면 아무런 논란이 없을 것입니다.
노무현의 죽음에 사실 음모론이 얼마나 판쳤고, 아직도 의문인 점이 너무 많지 않나요?
노무현의 죽음으로 누가 정치적 이득을 봤죠? 영화적 상상력을 발휘하기에 최적이지 않습니까?
노무현의 ㄴ자만 나와도 헐레벌떡 달려와서 박정희랑 노무현이랑 같냐고 난리치시는 분들 때문에 이 영화는 논란이 될 수 밖에 없습니다.
노 전 대통령님이 무슨잘못을했다고 비슷하게 봐야하는지
암살자(들) 어디에서 그런걸 보셨나요???
“박 대통령이 육 여사 피격을 지시했다는 내용은 영화 어디에도 나오지 않는다. 이런 해석이 나올 줄은 전혀 생각지 못했다. 총격에 박 대통령이 맞을 수도 있는데 어떻게 자작극을 기획할 수 있나. 합리적으로 불가능한 주장이다.”
연출자도 "합리적으로 불가능한 주장이다.”라고 이야기 하시는데 영화는 보셨나요???
아니야 라고 한적도 없습니다 그런 이야기를 한적이 없는 거죠
이야기 한적 없는 걸 했다고 하는게 문제? 라는 겁니다.
한적없는 이야기를 자기 상상력으로 자기가 채우고 거기에 시비 거는게 문제라고요.
" 그런 영화 만들고 하는 거 좋습니다. " 영화도 안봤는데 그런 영화요?
그리고 문세광 사건 음모론은 이미 방송에서도 다뤄졌던 것들입니다. 노무현 대통령 서거 관련해서 무슨 음모론이 어디서 다뤄졌나요? 물타기 할 비교대상이 아니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