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브레이커님 정치에 무관심한 층보다 정치 고관여층이 정치에 관련된 온라인 여론에 많은 영향을 미치죠.. 문제는 정치 고관여 층에 민주당 편과 국힘당 편이 있고 국힘당은 전문적인 댓글 부대를 운용하고 있어서 민주당 보다 온라인 여론을 왜곡하고 선동하는데 훨씬 더 유리하다는 거죠. 그런 정치 고관여 층이 정보 퍼나르기를 해서 온라인 여론을 주도해서 정치에 무관심한 층의 여론에 까지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겁니다.
@지티지티야야야님 무소속 의원 한 명과 일국 대통령의 권한과 책임이 같나요? 한동훈이 시행령 만들고 여당 움직일 힘이 있나요?
팩트김
IP 180.♡.177.85
10-05
2026-10-05 1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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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에게 SNS로 저격당한 분들 괜찮을지 모르겠네요. 그분들 근황 누가 취재해서 다큐 만들어주면 대통령도 큰 힘에는 큰 책임이 따른다는 것을 아시지 싶은데.. 그런데 검찰개혁 얘기만 나오면 매번 특정 소수를 위한 것이 아니다 라고 말하는데, 대통령의 머릿속엔 개혁파들이 자신들의 정치적 이익을 위해 검찰개혁의 선명성을 드러낸다고 생각하시나 보네요. 그 총명했던 분이 왜 이렇게 까지 하실까... 의심되는 부분은 있지만 차마 말을 못합니다
스트림라인
IP 211.♡.113.159
10-05
2026-10-05 13: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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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농부도 엑시트 하고 싶으면 투기꾼이라 불리는 수요자가 있어야 하고 물가 상승분 바라면 초과 수요 있어야 하는데 저러면 농지가 오를까요 과수원하는 친척집 이야기 들어보면 전라도에서의 인기 하락이 처참할 수준입니다. 똑똑하니 알아서 잘 하겠지만요
물론 본인께서도 "누군가는 했겠죠" 하시긴 하는데... 그냥 넘어갑시다.
대변인 발표해도 요즘 국민들은 TV 뉴스, 신문 잘 안봐서 전달력이 떨어집니다.
요즘 국민들은 이재명 X 만 바라보고 있지 않습니다. 소위 정치 고관여층이라고 자칭하는 사람들이나 보는거죠.
정치에 무관심한 층보다 정치 고관여층이 정치에 관련된 온라인 여론에 많은 영향을 미치죠..
문제는 정치 고관여 층에 민주당 편과 국힘당 편이 있고 국힘당은 전문적인 댓글 부대를 운용하고 있어서 민주당 보다 온라인 여론을 왜곡하고 선동하는데 훨씬 더 유리하다는 거죠.
그런 정치 고관여 층이 정보 퍼나르기를 해서 온라인 여론을 주도해서 정치에 무관심한 층의 여론에 까지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겁니다.
수석대변인이나 홍보수석 한명은 사표 써야 할듯하네요
https://www.hankookilbo.com/news/article/A2026100214570000516
정청래 추미애 공격했던 내용으로
누군가는 비교하고 있을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ㅋㅋ
갈수록 커지는 트럼프의 'SNS 사랑'…첫 임기 때 게시물의 3배
https://www.yna.co.kr/view/AKR20250603082900071
남의 눈과 관점으로 적은 글을 보는게 아니라 본인 스스로 라이브 국무회의를 보는 거죠.
https://www.youtube.com/live/Re5aPXcCae4?si=DVJuY1SrfHcRs_gy
이런 글에 굳이 빈댓글로 무리하시는거 보니 제 댓글이 많이 방해가 되신다고 판단하시는것 같군요.
국민들 그런 수고 덜으라고 각하께서 은혜를 베푸사
X를 통해 수시로 교시하시는데 뭐하러요
국민들과의 소통의 수단은 많을 수록 좋죠.
그리고 그 정도로 대통령이 국민들에게 세세하게 신경을 많이 쓰고 있다는거죠.
통보와 자랑을 소통이라고 생각하시는 분이 있군요
통보의 사전적이 의미는 통할 통通, 갚을 보報로
통지하여 보고함 또는 그 보고를 뜻합니다.
그러시군요.
정치인과 지지자가 똑같이, 일반에 합의된 맥락은 무시하고
자기관점만 일방적으로 통보하는 것으로 일체화되신 거군요.
제가 잘 파악한 게 맞는 것 같아 한편 안타깝습니다
유트브보고.트윗하는 걸까요..
다주택자 > 1주택자 > 농지 보유자 > 그다음은?
우리 대통령은 항상 개인폰을 가지고 다니시면서 수시로 들여다 보시는걸까요?
손님 오거나 말거나 폰 들여다보며 딴짓 하는 알바 보는 느낌입니다.
자기 한시간은 국민들에겐 52백만 시간이라고 자기 입으로 말이나 안 했으면 말입니다
그리고 당신이 팽시킨 민주진영 사람들은 무관심할테구요.
다만 손가락들은 무한칭송 할겁니다.
그들만의 리그를 위해 오늘도 열일하시는 대통령의 구조적 확장이 무엇인지 궁금하군요.
그런데 검찰개혁 얘기만 나오면 매번 특정 소수를 위한 것이 아니다 라고 말하는데, 대통령의 머릿속엔 개혁파들이 자신들의 정치적 이익을 위해 검찰개혁의 선명성을 드러낸다고 생각하시나 보네요. 그 총명했던 분이 왜 이렇게 까지 하실까... 의심되는 부분은 있지만 차마 말을 못합니다
과수원하는 친척집 이야기 들어보면 전라도에서의 인기 하락이 처참할 수준입니다.
똑똑하니 알아서 잘 하겠지만요
돌아가는지 제대로 확인해야합니다
술만 퍼마시는거보다는 백만배 유익한것같습니다.
이렇게 국민과 소통하는거 저는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