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교수라는 작자가
뻔뻔하게 표창장 위조하고 컨닝페이퍼 도와주는
천하의 비윤리적인 행위를
우리가 조국이다 타령하면서
옹호하던 진보세력들은
후대에 평가 받기를
후안무치하고 양심없는 세대로 분류될거에요
거기에 심지어 뻔뻔하게 당까지만들어서 정치활동하니
과정이 공정할거라는 저희 캐치프레이즈에 완전히
반대되는 조국을 2030 및 후대에 평가는 조롱이될겁니다
솔직히 제 주변에 조국을 진지하게 존경하고 좋아하는사람은
곁에 두면안됩니다
양심없는 내로남불인 사람들이죠
그를 지지하는 쪽은 다루기 쉽기때문이지 않나 싶어요
정무감각은 더더욱 없는 것 같구요 자기가 잘못해서 2년 받았으면
좀 살다가 나오면 서사라도 생길텐데 힘들다고 딸랑 8개월 살고
대통령에게 사면을 요구하나요 여러모로 아쉬워요
뭐... 윤석열 보다는 훨씬 잘하시는것 같습니다.
주량 빼구요.
안쓰러워서 오늘도 어제산 빤쓰에 눈물을 조금 훔치고 맙니다..ㅠ
사실 아무런 영향이 없다고 생각하면 이런글 조차 필요 없는데
그러게요.
그분들은 친문.조국.유시민.김어준 만 조롱하고 비난하는거가 대부분이더군요.
영향력없다면서 한물 갔다면서.. 음
가능성은 낮지만 조국이 대통령된 다음에 까셔도 됩니다
1)보수를 궤멸지경에 이르게 했다.
2)조국이 어떤 사람인지 알게 해줬다. (이건 대통령 되기 전의 나름 치적이죠)
이 정도 아닐까요.
내가 조국이다 를 본 중도층들은 무엇을 느꼈을까요?
저도 너무 과도한 수사라고 생각한 1인 이지만
문재인대통령의 지지율은 사퇴 직전까지 최저치를 갱신했죠.
'내가 조국이다'를 중도층은 부정적으로 본 거죠.
검찰권력이 돌던 방식을 잘 보여주죠
그런다고 조국이 민주당 차기 대권주자가 되기는 어려워 보이는데, 이로 인해 당내 분란이 끊이지 않는 것이 걱정되네요.
생각은 자유고 표현도 자유니 나도 한마디 하겠습니다.
'현재' 민주진영에 조국만큼 경쟁력 있는 사람 있나요?
윤역적이 누명을 씌워 표창장 위조니 뭐니 한거지
설령 그 사건이 맞다고 해도 그게 4년의 중벌 맞습니까?
조희대의 법란까지 겹쳐 그 옳고 그름은 제대로 판명 되지 않았어요.
조국이 대통령이 된다면 우리나라는 부국하고 국민 모두가 행복해질거라 생각합니다.
역학(명리학)을 공부 한사람은 그가 후일 대한민국호를 잘 이끌 지도자라 보고 있어요.
안타까운것은 정치에 나서지 않았다면 그의 인생도 좋았을텐데
시류가 그를 더러운 정치판에 끌어내어 아까운 선비를 난도질 한것도 모라자
클량 게시판에서 조차 모함을 판단하지 못하고 가중시키는 글 안보고 싶습니다.
윤석렬이 대통령이 되기 3년전에 관상가들이 윤석렬의 반란을 예언하고 위험한 정치인이라고 한것을 어찌 생각할수 있을까요? 그 관상가들이 조국의 미래의 가치를 높이 보는것은 유투브에서 쉽게 찾아 볼수 있습니다.
이런 틈을 타서 댓글세력들은 계속 이런글 올릴거고요.. 안타까울뿐입니다
내로남불???????????
그리 말할 자격있는 사람이 몇이나 있을까요?
이재명,윤석열,한동훈,김민석,박근혜,이명박이 조국보다 깨끗하다면 난 그들을 하나님으로 삼을겁니다.
이런 글ㅆ는게부끄럽지않나요?
표창장은 결국 만드는건 입증 못한거 아닌가요?
공용PC로 만들었다 주장하는데 한글로 어떻게 그렇게 정교하게 만들었는지는 모르겠고 직인도 있는데 암튼 그 문서가 명확히 안써있고 총장은 직인 안찍었다 주장하니 위조 이런거였던거 같은데요
그리고 컨닝페이퍼 건은 어차피 오픈북이라 성립하지 않는다 아니었어요? 아예 시험을 대리로 봤으면 모르겠는데 법학시험을 마침 법학자와 얘기한거 아니었는지..
제가 잘못 알고 있는지 진짜로 궁금합니다
그나마 지지하는척이라도 해야 먹힐까말까인데 무적의 갈라치기 드립이 안먹히는것처럼 이런거 이제 안통합니다
그들 최애들 앞날이나걱정해야죠
김어준이나 유시민이 조국 대통령 만들기가 꿈이라면 꿈깨라고 말해주고 싶습니다.
근데 너는 털면 잘못 안 나오냐, 검찰의 과잉 수사로 인한 개인의 핍박이다 라고 하는 건 법치주의 국가의 시민으로 할 말이 아니라 정당이 국가보다 더 큰 존재라 믿는 광신도나 할 말이죠
조국의 입시 비리는 옹호할 게 하나 없는 범죄일 뿐이죠
조국 오세훈 장동혁 공통점은 외모빨이라는 점입니다
왜 진보진영은 도덕군자만 되는 거에요
보수쪽은 더 형편없는 사람도 많은데
이중논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