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었음’ 중년 구직희망자 90% “돌아갈 일자리 없어”… 빈곤 노인될 우려


구직 활동을 포기하고 ‘그냥 쉬는’ 중년층이 지난해 67만4000명에 달해 한국 경제의 허리가 흔들리고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자녀 교육과 부모 봉양 등으로 가장 돈이 많이 들어가는 시기에 노동시장을 이탈하면서 가계를 넘어 국가 경제의 손실로 이어진다는 지적이 나온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0/0003751937
AI 때문에 일자리는 점점 줄어드는데 말이죠..
자산 기천만원이라도 있겠지만
청년들이 참 불쌍하네요
어느 정도 돈을 모은 경우는 쉬엄음이 될 가능성이 낮습니다.
그돈이 회원님같은 자녀들에게 들어가고
생활비에 세금에 남는게 없습니다
현재 아버지 어머니를 보세요
그렇게 돈을모아서 자신들에게 쓰나요?
다 자식들에게 들어 갑니다
단 부자라면 할말없습니다만
곧 일자리 시장 뛰어들어야 하는 입장으로써 미래가 두렵네요
본문에서 말하는 쉬었음 중년은 진짜 일할 기회 찾기가 어렵다는 거예요. 나이 많은 사람을 아예 쓰질 않으니깐요..
기업들이 앞다퉈서 해외로 빠져 나가서 발생한 문제로 보입니다. 기업들이 지금처럼 돈잘벌고 경제가
좋아봐야 체감 경기가 나빠지고 일자리가 늘어나지 않는 이유가 기업들이 돈벌면 국내 투자하는게
아니라 동남아.미국 등등 해외 중심으로 투자하면서 낙수효과 사라진 겁니다.
미국 유럽처럼 한국도 고임금 고비용 국가가 되고 노조가 강해지면서 제조업 공동화가 발생했고
일자리는 사라지고 자영업은 줄폐업 지방소멸 문제가 발생한건데 미국은 달러패권 돈찍고 빅테크
덕분에 먹고 사는데 한국은 기업들이 국내 투자 포기하고 빠져 나가면 답이 없는 상황입니다.
경제가 좋아지고 나빠지고 상관없이 기업들은 국내는 강성 노조 리스크와 인건비 줄이려고 사람을
대체하는 스마트팩토리 로봇 자동화 설비투자 중심으로 일자리 줄이고 있고 투자와 고용 늘리기는
해외에서 하고 있어서 해외 경제만 좋은일 시켜주고 있지 국내 경제는 답이 안보입니다.
15년 전에만 해도 울산 등등 지방들도 서울보다 잘살고 개들도 만원 물고 다니는 일자리가
넘치는 부유한 동네라고 했었는데 그동안 우리가 모르게 일자리가 해외로 빠져 나가면서 취업난
경기침체와 지방소멸이 온겁니다
참 거시기하네요..
눈 낮추면 다 갈 데 있습니다
새삼스레 유발하고말고 할게 있나요??
그 당시에도 젊은이들에게 엄청 냉혹하게 대했는데
이제와서 그러시는 것도 좀
갈라치기나 하고 있네요.
4050 중년들 일자리 없어서 재취업 못한건 사회탓인가보네요
거기에 반박으로 40~50대도 취업이 힘들었고 어느 시대나 취업이 힘든 것은 마찬가지라고 말하면
40~50대가 20~30대는 눈이 높아서 취업 못하는 것이라고 말한다라는 결론을 내버리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