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검찰로 검경수사권의 조정이 이뤄졌고
검수완박이 진행되었죠
이것은 개혁이 아니라 혁명과 같은 정책이였죠
민주당은 영원한 혁명을 꿈꾸고 있었습니다
그러면서
민주당 내부는 정치적 에너지를 축적하는
힘을 받았을 겁니다
근데 이젠 그 혁명 세력이 집권 세력이 되었죠
그러면 국가의 안정을 가져오는 정책을 펴야 하는데
그 혁명의 분위기에 도취되어
다음 아젠다는 이것 다음 아젠다는 이것
이렇게 계속 에너지를 응집 시킵니다
“내가 혁명이고 상대는 반동이다”라고 주동하면서
강성 지지층에게 끌려가고 있죠
거기에 끌려다니는 이대통령을 보면서
민주당의 황금기는 검찰청 폐지 시점이 아닌가
생각 해 봅니다
이젠 하향하는 민주당만 있을 뿐이라고 조심스럽게
예상해 봅니다
나머지 경제, 안보, 복지 등도 여전히 중대한 아젠다로 하고 추진하는 것으로 평가합니다.
그런 면에서 민주당은 보다 강하고 안정적인 '여당'으로서의 역할을 해 줄 것을 바랍니다.
그게 정권 유지의 열쇠가 될 것 같습니다.
국민들에게 지금 정권이랑 똑같이 할거고 5년 더 할겁니다 했을때 선택받기가 쉽지않습니다.
검찰들 하고 싶은거 다 하게 만들어줘서 정치검찰 한 100만명 나오게 생겼는데 뭐가 완성이 된다는 거엥ㅅ?
대체 이런 논리는 어디서 나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