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 때는 민주당의 차기 주자 이재명으로 잘 뭉치니
외부의 공격과 비아냥 속에서도 와해되지 않고 잘 버텼던 것 같아요.
지금은 민주당의 차기 대선주자가 누가될지 확실한 인물이 없으니
저마다의 힘겨루기로 딱 갈라쳐서 서로 배척하도록 하기 쉽고
특히 외부세력들이 이 상황을 이용해 무너뜨리기 좋아 보입니다.
저는 차기 주자 누가 되든 이재명 지금 충분히 잘하고 있다고 보고
(주식, 퇴직연금 등 자산도 충분히 올랐고, 윤석열 때처럼 뉴스 볼때마다 스트레스 받는 일도 없죠
반도체가 아무리 호황이었어도 윤석열이 대통령이었으면 3천도 넘기기 힘들었을거예요
전세계 주식시장 호황때도 우리나라만 소외되었었으니까요)
부동산이니 검찰 개혁이니 뭐라 말씀들 하지만 사실 직접적인 피부로 와닿는 얘기들은 아니네요.
윤석열 때 뉴스기사만 봐도 스트레스 받던 날들을 기억하면
요즘은 클리앙 들어올 때 어떻게든 와해시켜보려고 활동하는 글들만 안보면 평화로운 시대라고 생각합니다 ㅎㅎ
그 지지자들의 무지성 지지와 무엇이 다르겠냐는 말입니다.
지금 민주당이나 정부가 나라를 팔아먹었다는게 아니라요
"저는 차기 주자 누가 되든 이재명 지금 충분히 잘하고 있다고 보고
(주식, 퇴직연금 등 자산도 충분히 올랐고, 윤석열 때처럼 뉴스 볼때마다 스트레스 받는 일도 없죠
반도체가 아무리 호황이었어도 윤석열이 대통령이었으면 3천도 넘기기 힘들었을거예요
전세계 주식시장 호황때도 우리나라만 소외되었었으니까요)
부동산이니 검찰 개혁이니 뭐라 말씀들 하지만 사실 직접적인 피부로 와닿는 얘기들은 아니네요."
라고 본인의 지지 명분을 적어놨는데요?
실제 나라를 팔아먹는 정당을 지지하는 사람들도 있는거 벌써 까먹었나요?
왜 여전히 지지하시는 분들을 무지성이라고 매도하시는지 여쭤봐도 될까요?
근거도 없는 폄훼 아닐까 합니다.
대통령 흔들기 너무 티가 나네요. 망하라고 고사 지내는 사람도 많구요.
국가 정책이라는 게 다 그렇죠. 개혁을 하다 보면 손해를 보는 소수가 발생하기 마련입니다.
금융실명제 할 때도 차명 계좌 많이 갖고 있던 사람들은 얼마나 싫었을까요..
금융실명제도 사실 엄밀히 따지면 모두가 손해일 수 있는 제도입니다.
그냥 대충 계좌 만들어도 되는데 모두가 다 실명인증을 해야했죠. 불편함이 모두에게 생기는 제도입니다. 하지만 대부분 찬성을 했어요.
님말이 맞으려면 해외 큰손들이 마이크론 샌디스크는 투자하면서 걔네보다 점유율 더 큰 삼닉은 빼고 투자해야한다는 뜻입니다.
?????????????????????
피부로 와닿야만 깨닫는 스타일이시군요?
↑ 피부로 와닿아서 지지율이 이 모양입니다. 특히 서울시민 비토 분위디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