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명항 들려서 사왔는데
10월 들어와서 그런지 암놈이나 숫놈이나 가격차이가 없더라구요 한 일이주만 더 지나면 암놈이 더 비쌀거라고..
저는 알이랑 내장 좋아해서 암놈 2kg 4만원에 사오고..
새우야 자연산이나 양식이나니까 나오던 길에 길가에서 새우 1kg 3만3천원 주고 사왔습니다
사람이 너무 많고 임시 주차장이 통제가 안돼서 나올 때 고생을 많이 했네요 멀리 주차하고 뛰어가서 사올걸 그랬습니다
꽃게 쪄보니까 수율이 100이 만점이라면 그래도 85점은 되네요
2마리는 탕해먹으려고 손질 끝나고 얼려놨고..
오늘은 새우 구워먹으려고 합니다
꽃게도 새우도 다 맛있는데 손질하고 살 발라먹는게 다 일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