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이 sns에 노무현 대통령 연일 끌어들이면서 활개치고 있는데
지금 유족이 거기에 대응한다고 비난하는 것 보니 너무하다 싶네요
고작 그 분이 검찰개혁에 반대했단 이유로요. 그럼 유족이 대응해야지 지켜보나요? 어이가 없네요
지금 노무현재단 측에서 대응해야할 사안임에도 묵묵히 보고 있는게 이해가 안되네요.
노무현 재단이 오랫동안 고인 모독에 대하여 그간 제대로 대응해서 역사 바로 세우기에 아주 큰 공이 있습니다. 이런 사태를 위해서 우리들도 그간 노무현재단에 힘을 실어준거구요.
근데 이 중요한 사안에 이렇게 미온적으로 나오는 이유가 뭔가요?
이미 이명박 정부에서 공소권 없음으로 끝난 사건이라고 강경하게 대응하십시오.
일부분께선 무대응 얘기하시던데 지금 우파 사이트보면 노무현대통령 얘기가 압도적으로 많고 더 나아가 고인모독성 합성짤도 sns 통해서 많이 돌고 있습니다. 손놓고 무대응하는게 맞습니까?
님은 표현의 자유만 계속 운운하니 답답해서 역으로 질문 드린겁니다. 대답을 못한 건 님은 상식잣대가 아니라 상황에 따라 달라지는 잣대가 있기때문에 답변을 못한거겠죠
그래서 재단은 한동훈 같은 개인을 상대할 수 없고, 의원들 도움을 받아서 https://www.hani.co.kr/arti/society/media/1279087.html
이런 일을 하고 있습니다. 황희두 이사에 따르면 최민희 의원이 도와줬다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