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무소속 의원과 곽상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노무현 전 대통령 일가의 금품수수 의혹을 놓고 연일 거친 설전을 벌이고 있다.
한 의원은 노 전 대통령과 가족이 박연차 전 태광실업 회장으로부터 고가의 시계와 거액의 불법자금을 받았다는 주장을 이어가면서 곽 의원 부부의 미국 뉴저지 아파트 구입 자금까지 거듭 문제 삼았다. 이에 곽 의원은 “팩트”라고 단정한 근거와 증거를 제시하라고 요구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9/0003051322?sid=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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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 작가님이나 재단도 이슈화보단 걍 묻히는 걸 바랄텐데 이걸 당사자가 직접 나서는게 맞나요?
스레드나 지역 톡방 보면 이번 건 역이용해서 아주 온갖 음모론으로 가관이에요.
검찰개혁도 노무현이 원하는방향이 아니라 본인들 안위를 보호하는데만 사용되고 있구요
이걸 또 이런 식으로 몰고 가네요.
오히려 지금 노통을 심하게 모욕하는 한동훈에게 찍소리도 못하는 유시민이나 황희두가 이상한 것 아닌가..?
참 웃기네요.
노무현 대통령 팔던 사람들이 한동훈에게 침묵하는 상황을 쉴드치기 위해서 그러시나요?
유시민과 노무현재단이 예나 지금이나 과연 '노무현' 이라는 상징을 지킬 용기나 진심이 있는지 심히 의문스럽죠.
여기에 다른 사람이 개입할 수가 없죠. 저걸 풀 수 있는 사람은 곽상언씨 본인밖에 없어요. 정치적 목적을 가진 표적수사 역시 남을 마음껏 공격할 근거로 써도 된다는 분위기를 만든 것이 그래서 전 문제라고 보는 것이고, 이 분위기는 여권에서 조성했으니 숨겨진 다른 진실이 있기를 바라는 수 밖에요.
노무현이 청렴결백한걸로 생각하는 지지자들은 뭘 모르는거고요
이 경우에는 범죄용의자가 사망하여 더이상 조사해봐야 처벌할 수가 없어 수사단계가 사법절차가 종료된 것이죠
이 돈을 받았다는 건 검사측이 증명을 끝냈구요 빌린건지 받은건지 증명책임은 노무현가족 측에 있습니다
그냥 유시민이 싫으니 비난꺼리가 필요할 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