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넷플릭스에도 나오고
핫플레이스라고 하길래 갔는데 진짜 10년전이랑
인테리어 좀 바뀌었을뿐 한치도 발전 안한 느낌이네요
모든 식당이 똑같아요 파는게
육회 육회 마약 김밥 떡복이 부침개
무엇보다 맛도 없어요 정말 개인적 입장으로 이정도면
나라 망신이다 이게 한국의 맛이라고 오해하면 어떻게 하나 싶을정도로요
아니 어떻게 다 똑같은음식을 팔고 다들 똑같이 장사하는지 신기할 정도입니다.
자세히는 못봤지만 그흔한 감성 있는 카페조차 없네요
무슨 넷플릭스에도 나오고
핫플레이스라고 하길래 갔는데 진짜 10년전이랑
인테리어 좀 바뀌었을뿐 한치도 발전 안한 느낌이네요
모든 식당이 똑같아요 파는게
육회 육회 마약 김밥 떡복이 부침개
무엇보다 맛도 없어요 정말 개인적 입장으로 이정도면
나라 망신이다 이게 한국의 맛이라고 오해하면 어떻게 하나 싶을정도로요
아니 어떻게 다 똑같은음식을 팔고 다들 똑같이 장사하는지 신기할 정도입니다.
자세히는 못봤지만 그흔한 감성 있는 카페조차 없네요
딱히 비싼음식들 파는곳도 아니고 그냥 시장갬성느끼고 관광객들 좋아하고 내수 잘 돌아가면 뭐가 불편할까 싶은데여
바가지가 문제면 그걸 걷어내는 거에 집중하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발전 따위는 없을듯요. 그냥 어느 순간 주저앉을 듯 합니다.
몰리면서 개판됐죠.
비용도 너무 커졌고, 너무 사람이 많아서,.....
솔직히 말하면, 왜 그 호떡을 먹을려고 그 줄을 서는지 잘 이해가 안가요. 진짜 아무데서나 파는 호떡하고 똑같은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