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호남 반도체가 지지부진하지요. 2년 정도 남은 총선기간 까지 호남 반도체가 지지부진하다면 당청은 대비를 해야할텐데요.. '국민의 힘의 훼방으로 호남 반도체가 어그러졌다' 와 같은 프레임 들고오면 작살날거같은데... 꼭 그럴거같단 말이죠. 휴...
말이지요
호남 지역 주민들은 호남반도체가 잘되든 안되든 국짐을 절대 안 찍을거라서요.
총선 판도에 줄 영향 자체는 매우 제한적이지 않을까요?
다른 지역들은 호남반도체기 잘 되든 안 되든 그다지 관심도 없을듯요. 사촌이 땅을 사면 배가 아프다고 마이너스가 될 가능성도...
물론 호남에서는 잘 되면 표를 얻겠지만, 잘못되면 호남은 말아먹고, 조국당이 득세할 겁니다.
수도권 충청 영남 강원 등에서는 시기와 질투로 아주 나쁜 결과가 나올 겁니다.
반드시 따라붙는 "정부가 알아서 잘 하고 있으니 쓸 데 없이 어깃장 놓지마라."류의 댓글들은
정부로부터 정말 잘하고 있다는 비밀정보라도 받으셔서 그러는 건지
사람과 사안은 달라져도 항상 똑같은 패턴이네요
기업들이 꺼려하는데.. 정부가 잘하고 있을 게 뭐 있겠습니까. 정부 만 열심히 하는 거죠.
ETF처럼 욕심때문에 망할듯해 보이긴 합니다
문제는 이전이 늦어지더라도 훨씬 넓은 나머지에 먼저 시작할 수 있다고 주장하는 사람도 있고
반대로 미군기지 이전을 성공하지 못하면 양산체제가 그만큼 지연된다는 주장도 있더군요
삼성 하닉이 세상 어디서도 좋은 조건으로 반기는 마당에 특히 일본 결과적으로 호남 유치 성공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