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학을 까는 분들이 많은데 ㄷㄷㄷ
중국의 투유유가 발견한 노벨상 치료성분이 중의학 기반 연구자료에서 기반되었죠 ㄷㄷㄷ
노벨상 홈페이지 상세내용 중
전략..
In the 1970s, after studies of traditional herbal medicines, Tu Youyou focused on sweet wormwood and managed to extract a substance, artemisinin, which inhibits the malaria parasite
후략..
1970년대, 투유유는 전통 한약재 연구를 통해 개똥쑥에 주목하여 말라리아 기생충을 억제하는 물질인 아르테미시닌을 추출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출처: 노벨상 공식홈페이지
https://www.nobelprize.org/prizes/medicine/2015/tu/facts/
그외에도 침술의 효과는 서양의학에서도 많이 인정되는 분위기죠.
(첨부 이미지 참고)
소화제의 경우에도 약국가면 한약기반 소화환약 + 마시는 소화제 같이 주는 곳이 많구요
한국에도 엄연히 한의학과가 있고
한의원 한방병원이 있고
한의사 자격증이 발급/관리되고 있는데..
무조건 깔건 아닌거 같아요.
요즘 한의사들보면 관절이나 통증문제로 오면 일단 정형외과에서 사진찍어보고 오라는곳이 많죠
무언가의 추출물이라고 다 한의학,중의학 퉁치고 그러면 안됩니다 ㅎㅎ
무슨 아스피린도 버드나무 추출물에서 유래했으니 결국 한약이다 이런 바이럴도 하고들 계시더라고요
현대의학 탐나시면 난 한의사요 하지말고 현대의학,의사 하시면 됩니다 양진한치 이런거 하려하지 마시고 소정의 과정과 자격 거치고 현대의학대로 하시고요
따로 분류될게 아니라 현대의학의 세부구조로 편입되는게 맞을테져
대체의학, 보완의학에 머무르는 것들은 효과가 명확하지 않거나 기전이 밝혀지지 않은 것들이에요.
전통 한약재 연구를 통햎
말라리아 치료제도 개발하고 그러면 얼마나 좋을까요.
https://health.kr/searchDrug/result_drug.asp?drug_cd=2022071900004
https://www.apsk.co.kr/news/articleView.html?idxno=540568
쌍화탕에 들어가는 약재인데 전문의약품이라?
버드나무에서 아스피린은 나왔는데 육계에서는 어떤 추출물이 나왔는지 설명도 없죠? 여태 나온 천연물신약이 다 이런식입니다. 쑥추출물로 만든 스티렌정은 누적 매출 9000억입니다.
나중에 한약재 하나씩 추출해서 전문의약품 만들겠네요. 이런걸 체리피킹이라 하죠.
적어도 한약재인 홍국에서 모나콜린 k 같은 유효 추출물 뽑아서 스타딘 만드는 노력이라도 해야하는거 아닙니까.
하실거면 현대의학도 쌈싸먹을 정도로 한방에 해결하는 한방 항암제 정도는 개발하고 오세요 환자도 살리고 돈도 벌고 노벨상도 받고 좋죠
중의 Ai 진단 기계도 있네요. 한국에선 이런게 가능할까요?
이제 막 시작하는 비대면 진료에 저런 기계를 사용할 날이 올거 같습니다.
한국의 한의학은 한나라한 아니라 한국의 한이라는 한자를 쓴다.
라고 했죠..
한의학의 한계는 한국에서만의 자료라...
일반적인 약학에서 아님 의학에서 진단 및 치료를 정할때 최소한의 과학적인 방법으로 연구를 할만한 크기가 아닙니다.
그냥 약을 주고 안주고 효과만을 보는게 아닙니다.
그렇게 따지면 옛날 왕들은 최소 100살은 살며 무병장수 했어야죠
한의학,한의사의 가치는 현재 기준에 맞게 현재 요구 수준에 맞게 스스로 증명해야합니다 현대의학 내려치거나 체리피킹 하면서 되는게 아니라요
전통의학의 치료법들이 정말 효과가 있다면 임상시험을 해서 검증받으면 됩니다.
우리나라 정부가 한의학 연구개발에 매년 1300억원정도의 예산을 쓰고 있는데
임상시험을 통과한 경우가 아직 없는 것으로 검색됩니다.
복합성분 기반 약들이 한의학 약들이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