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7/0001971965?si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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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티켓 만든것은 영화 응원해주는 분들 사이에서도 호불호가 있었긴 했는데..결국 사과하고 전량 폐기하네요.굿즈는 좀 괜히 저런 디자인 했다 생각도 들긴 합니다.
그나저나 영화는 200만명 넘겼고 더 승승장구하고 있습니다.
천만은 어려워도 올해 하반기 최고 히트작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배우분들 길거리 다니는것도 스케줄 다니는것도 쉽지 않은데
부디 조심하시길 바라고 빨리 이번 사태가 수습되고 저 극우들과 국힘이 망했으면 좋겠습니다.
다음달 청룡 영화상에서 꼭 상받기를 바랍니다.
클리앙에 일베가 유입된건가요? 아니면 극좌는 극우인 일베랑 동일한건가요?
세월호 고인들을 모욕하던 일베 벌레들과 뭐가다른 거죠.
고인을 모독하는 굿즈를 옹호하는걸 보면 좀 놀랍긴하네요.
충격적인 반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