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저녁 수성CGV
이틀전까지 자리 열개도 예약 안되어 있었는데,
오늘 딸아이 같이 보려고 확인하니 이미 다 차서 결국 둘만 봤습니다.
.
이 영화가 왜 논란인지 어리둥절하죠.
이미 다 아는 내용에 배우들이 연기하며 영화적인 요소만 가미한건데..
암튼 익숙한 배우들이 여기저기 많이 나와 연기도 잘하고, 연출도 좋아 몰입해서 봤습니다.
내용상 젊은시절 70년대를 사셨던 부모님 세대가 보면 더 재미를 느끼지 않을까 합니다.
오늘 저녁 수성CGV
이틀전까지 자리 열개도 예약 안되어 있었는데,
오늘 딸아이 같이 보려고 확인하니 이미 다 차서 결국 둘만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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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화가 왜 논란인지 어리둥절하죠.
이미 다 아는 내용에 배우들이 연기하며 영화적인 요소만 가미한건데..
암튼 익숙한 배우들이 여기저기 많이 나와 연기도 잘하고, 연출도 좋아 몰입해서 봤습니다.
내용상 젊은시절 70년대를 사셨던 부모님 세대가 보면 더 재미를 느끼지 않을까 합니다.
이젠 미키마우스도 싫어졌습니다..
사실 어르신들 그 시대엔 정말 별의 별 얘기를 다 들으셔서 그런지 웬만한 얘기에는 전혀 미동도 않으심. ㅋㅋ
이슈가 있었지만 그 덕분에 오른게 지금 수치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