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아니라고 보지만 장 대표님은 그러하다고 합니다.
‘건국전쟁2’ 관람 장동혁 “영화 보는 것 문제 삼는 건 역사 훼손”
장 대표는 “역사는 검증의 대상이지 ‘입틀막’의 대상이 아니다”라며 “‘건국전쟁2’도 역사적 사건을 바라보는 또 하나의 시각이다. 거기에서 주장하는 새 사실이 문제가 있다면 객관적 자료로 서로 증명하고 검증하면 될 일”이라고 말했다. 이어 “영화를 보는 것 자체로 문제 삼거나 제가 억울하게 희생된 분들의 희생을 폄훼한다고 몰아붙이는 것 자체가 또 하나의 프레임이자 오히려 역사를 훼손하는 것이라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올림픽 공원도 자주 가시는데, 두 분 다 부정선거와 관련이 있네요.
공평하게 서로의 자유를 존중하거나 나부터 입을 무겁게 하는 게 맞을텐데 서로 부끄러움을 모르는 시대입니다.
둘다 잘못된거에요.
장동혁 "'암살자들', 대한민국 정통성 공격...'불매운동' 청년들이 희망"
앞으로 좌파우파 상관없이 자유롭게 음모론 영화들이 나오겠죠. 자유민주주의 국가니까요
그 때 김어준이 더 플랜인가 영화까지 만들어서 선동했었죠 아마? 둘이 똑같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