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기자가 문제 있어서 그런 것이다, 엠바고도 어겼다...
이런 말씀들을 하며 청와대를 정당화하는 분들이 보이는데 그런 논리라면 이전 정권에서 MBC 패싱한 것도 똑같이 문제될 게 없던 거 아닙니까?
설령 정권을 적대하는 언론이더라도 취재의 자유를 보장해줘야 한다, 그런 관점에서 비판했던 거 아니었는지요?
싫은 놈, 이상한 놈은 왕따 시켜도 되는 거였으면 왜 MBC 패싱은 욕했는지 모르겠네요. 갈수록 송곳의 이 대사가 우리 정치를 관통하는 말이란 걸 떠올리게 합니다.
반대로 박현광 기자의 주장처럼 자신이 왕따당했다고 느끼는 것들이 누가 그랬느냐와 다른 사람들과 진짜 다른 대우를 받았냐도 청와대나 다른 기자들한테 알아봐야 할꺼 같다고 보입니다. 솔직히 나 피해자요, 우리편 구독자들 같이 욕해주세요 이런 스탠스라 보기는 안좋습니다.
예전에 잼통이 박기자 결혼하기 전에 기회도 주고 해서 질문도 받아주고 덕담해준 것은 이제 기억도 안나냐 보네요.
이런 주장을 하려면 나는 전혀 규정을 어긴 적이 없고 청와대에서 징계를 받은 이유가 없다는 팩트기반으로 해야 설득력이 있습니다.먼저 그 부분에 대한 해명을 해야 기자 말에 신빙성이 있는 것입니다.
그쵸
왕따
대상자는
따돌림의
이유가 있기
마련이죠
징계 받으면 왕따 당해도 된다는 건가요?
굥 시절 엠비씨가 한거랑, 뉴공에서 엠바고 어긴거랑 어떻게 동일시 하시는지....
말은 똑바로하셔야 공감이란걸 해주죠.
딴지에서 지령이라도 내린건지..
클리앙이 무지성으로 대통령과 정부를 비난하는 글들로 넘쳐나내요.
재명이네 마을에서는
이런식으로 지령을 내리나욤??
1. 박 기자의 질문을 외면하는가?
2. 해외 순방 시 숙소 및 식사 자리에서 배제시킨 것이 사실인가?
겸공 기자이고 젊고 외향적으로 어리숙해 보이는 부분도 있어서 무시하는 경향이 없지 않은 듯 한데 그래도 명태균 게이트 및 김건희 여사 공천 개입 의혹 보도로 이달의 기자상까지 수상한 사람이기도 합니다. 국가에 1도 기여한 일 없는 수두룩 빽빽한 그런그런 기자는 아니여요.
박현광 기자가 규정을 너무 어겨서 자격이 미달 되면 절차에 맞춰 청와대 출입기자 자격을 박탈하면 됩니다.
징계도 받았으니 따돌림은 당연한거라면 어떻게 보면 윤석열 보다 더 비열한 청와대의 모습이라고 보입니다.
이런 식의 따돌림 행위가 정당하다면 윤석열 정부의 MBC에 대한 왕따도 별 문제 없을 듯.. ㅋ
이미 돈내서 다 정해진 방을 돈 물어줄테니 알아서 다른 호텔로 꺼져라. 이런 모습이 이재명이 추구하는
대동세상에서 아주 정상적인 행동이군요.. ㅎ
기자단과 춘추관은 국가 안보와 직결된 대통령 경호 및 출입기자단 내부의 약속(엠바고·비보도)을 지키지 않은 자발적 위반 행동들이 누적되어 자격 제한이나 취재 지원 제한 등의 조치가 내려진 것이라는 입장입니다.
그렇게 따지면 과거 언론사 탄압이나 기자탄압 다 이유가 있습니다.
외눈박이 마을에 나 혼자만 두 눈을 가진 상황 같기도 하네요.
정청래나 최민희가 말하는 모든 언론이 본인들을 공격한다는 상황과 비슷한건가요.
학교내 왕따
직장내 괴롭힘 피해자
다
자기 잘못이죠.
할일 잘지켜 기자질 하면 됩니다.
근데 이상호는 멀쩡히 살아있어요. 왜? 이재명을 미친듯이 빨아대니까요. 답은 간단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