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 관련입니다
그 사건만큼은 적당히 관용을 베풀었어야했습니다
저 세대가 대통령을 뽑았습니까?
쿠데타를 일으켰습니까?
아니면 연막탄을 터뜨리고 강제폭행을 했습니까?
물론
잘한 일은 아니죠, 그나이대 할 수 있는 철이 없는 장난이었죠
그런 철없는 나이란걸 어른들은 다 압니다
아는데도 과도한 진압을 했습니다
작용반작용의 법칙에 따라 더 튀어나올겁니다 앞으로,
그리고 보통 저 시기에 아주 강한 기억은, 평생을 머릿속에 가기도 하죠 가치관도 형성합니다
너무 나갔어요
민주당과 정권이 실수 한겁니다
10대 20대 두 눈뜨고 바라보고 있습니다
어른들은 그런 실수 안하는지
민주당과 현정권은 그런 일을 안하는지..
그래서 민주당이 더 잘해야 한다고 말하는 겁니다
근데 영화엔 무한쉴드중이니 어린분들은 민주당에 더욱더 악감정만 남을뿐이구요
이게 바로 민주당이고 현 정권입니다
그리고 징계는 민주당이나 정부가 내린 게 아닙니다.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가 스포츠공정위원회를 열어 6개월 전국대회 출전정지를 의결한 겁니다. 학교도 바로 사과했고요. "정권이 과잉 진압했다"는 건 사실과 다릅니다.
10대 20대가 보고 있다는 말엔 동의합니다. 그러니까 더더욱 역사를 조롱하면 안 된다는 걸 보여줘야 하는 거 아닌가요? 그냥 넘어가면 그게 더 나쁜 교육이죠.
그래서 민주당이 더욱 잘해야 한다고 말하는 겁니다
근데 하는일 보면 다 조롱 당하는 일만 하니
10대 20대에게 얼마나 한심하게 보일까요 그들이 민주당을 지지할까요?
그리고 내로남불 얘기라면 반대쪽도 똑같습니다. 배재고 징계 때는 "과하다, 마녀사냥이다" 하던 쪽에서 이번엔 영화 상영 중지에 형사책임, 수익 환수, 제작사 압수수색까지 하자고 합니다. 학생 징계는 과잉이고 영화 상영 중지는 정당하다는 건 기준이 뭔가요? 자기 진영이 불편하면 처벌하자는 건 양쪽 다 하지 말아야죠.
정작 북한한테는 찍소리도 못하는 주제에...
대통령이 너무 작은 사안까지 악마화시키는데
SNS를 활용하는게 문제에요
국민들 분열시키는 목적으로 활용하는게 문제죠
그래서 더더욱 이재명 티끌까지 긁어모아서
같이 악마화시켜야 한다고 봅니다
근저당 꼼수같은거요
이재명 내로남불 거울치료 시켜야죠
국민들도 더 권력자에게 잔인하게 대해야 합니다
레임덕때 10배로 당할겁니다. 업보를 어지간히 많이 쌓았어요.
어떤게 정권에서 한건가요?
아뇨 두건은 분리해야죠.스타벅스 탱크 데이건 자체에 대해선 솔직히 대통령이 이건까지 건드릴 필요도 없었고 해선 안된다고생각합니다.
그런데 이대통령은 광주제일고 스타벅스 건은 언급이나 리트윗하지 않았더군요.검색해도 안나옵니다.
한 일에 대해 잘못했다고 비난하는건 할수 있죠
그런데 하지도 않은 건을 잘못했다고 비난하는건 안되죠
여론이 그렇게 만든거하고
정권이 그렇게한거랑은 완전
다른 얘기입니다.
그래서 연관있다 참 그렇군요.
앞에서는 정권이 이건에 대해 뭐라도 한것처럼 쓰시더니 이제 연관 정도로 축소하시네요.
쓰신글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연관있는 행동이었네 이렇게 읽히기보단 아 정부에서 뭔 처벌이라도 했나 이렇게 읽혀서 다른 분들도 그걸 말씀 하신거예요.저도 그걸 말한거구요.
뮤지컬 배우는 스타벅스 커피 한잔이 옆에 있는 셀카 찍고 배역에서 하차하고 참 이게 민주주의 인지
분열되서 오히려 고정표를 받고 자신들은 정치생명 연장 유리해 지니까요.
여의도 정치인들이 정의롭고 공정한 사회를 만들고 국민을 위해서 정치하는건 아니잖아요.
지금 계파로 나눠져서 양측이 갈라져서 싸우는 목적이 정치권력이죠.
정치권력때문에 민주 국힘 조국당 정치인들이 뒤에서 국민간에 싸움을 부추기는 상황으로 생각됩니다.
철없는 나이인데 그깟 악플하나 못봐주다니요.
어릴때부터 빨간줄 그어서 인생 망치게 하는 짓이군요.
만약 반대였다면 국힘당은 민주당을 해산시켜 버리고 조금이라도 관련있는 정치인은 다 잡아서 의원직 박탈을 시키고 구속 쳐리 했을 겁니다.
스벅 회장께서 그전부터 이상한 행동 하던 것이 다 연관이 되서 그렇게 된것이죠.
스벅에서 정치적인 행동 안한다 했으니 지켜 보시죠.
정용진이 철딱서니 없이 자기 위상을 파악 못하고 멸공거리던 건 욕 먹어도 싸지만 이마트의 자회사인 스벅의 마케팅이 정용진까지 올라가서 결재낸 것도 아닐텐데 사건 터지고 정용진이 신속히 머리 박고 스벅 사장 컷했죠. 그러고 끝났나요? 몇 달을 더 갔어요. 정용진 그룹 회장 내려오라고 생떼를 부린 게 얼마 되지 않았습니다. 이 생떼를 굳이 비유하자면 김용범이 레버리지 주범이니 이재명 하야하라는 식입니다.
와... 그래서 이마트 계열사 회사 직원들은 멸공멸공 거릴거라는 거에요? 본인이야말로 조직생활 안해본 거 아니에요? 정용진이 의도적으로 했거나 자기 성향에 맞는 마케팅이었으면 애초에 머리를 안 박았겠죠?
엄마한테 엄청 혼났을거에요.
좌아하게 여기서 진짜 놀랐습니다.
배재고 응원건에 대해서
그 장면을 보면서 방관한
감독, 코치진들이 가장 먼저 중징계를 받아야 했고
그 장면을 방관한 응원석의 부모들이 사과를 해야 했어요
학교 교장은 학생 교육을 잘못했으니 응당 상응한 댓가를 치뤄야 하구요.
저는 모둔 미성년자 범죄에 대해서
부모가 죗값을 치러야한다고 생각해요
근데 현실적으로 그러지 않자나요?
모든 어른들이 책임감이 없이 나몰라라 한다고 생각해요.
아이가 잘못했으면 모두 부모책임이에요
아이가 누군가에게 잘못했으면 아이가 보는 앞에서
부모가 고개숙이고 사과해야한다고 생각해요
다 어른들 잘못아닐까요?
근데 왜 이걸 정치권이랑 연결시키나요?
진짜 문제는 다른 곳에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