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2/0003474136?sid=102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4/0001527132?sid=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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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다하다 이제는 영화제까지 막으려고하네 다음달부터 청룡영화상도 시작인데 국내 시상식(청룡은 특히 조선일보 주최임)에서도 저 영화나 관계자들에게 상주면 뭐라할건지 궁금하네.시상식장 근처에서도 시위할건가요?
내년 백상예술대상은 또 어떻고?
국제영화제들에도 출품을 하든 말든 또는 그 시상식에서 상을 주든 말든 그 곳에서 알아서 할일인데 왜 또 저렇게 시끄럽게하는지.
국힘은 이제 할일도 없나봐요.극우 지지층들 끌어안고서 당권 유지만 하는게 최우선인듯.
정부지지율 떨어지지만 반사이익을 국힘이 못얻는 이유를 생각해보시길.
또한 민주 진보쪽에서 어떤 역사 작품이 맘에 안든다고 해서 그 출연 배우나 감독들 집앞에가서 시위한적 있던가요?
온라인에서는 이런저런 비난을 쏟아내는경우는 양쪽 많지만 그래도 주거공간에 가서 시위하고 욕설하고 협박하고 그러는것은 극우단체 말고는 본적이 없습니다.
이웃들은 뭔 죄입니까? 게다가 광고주들의 회사 본사와 대표 자택에서도 시위신고 했죠?
언제까지 저런짓 하려구요? 본인들 집앞에서 시끄럽게 시위하고 욕설 나오고 난장판되면 싫을거면서 남의 집앞에서는 아주 썡난리네 진짜 이해안됨.
지금 배우 안전을 이유로 여러 무대인사나 스케줄들이 취소되고있음 에휴..
진짜 궁금하다 청룡에서 상주면 조선일보와 티비조선도 불매할건지 말입니다.진짜 극렬들은 유튜브빼고 다 싫다고는 하지만요.
악랄한 영화로 몰아가는 선동분위기가 계속있었고
뭔가 분위기가 그렇게 흘러가는듯
여튼 이상한 분위기였어요.
의아해서 추석연휴때 직접 보러 다녀왔고
결론은
클리앙에도 벌레들이 엄청나게 설치고 있다는 확신을 가지게 됐습니다.
벌레들 작업에 감화되서 넘어가신 분들도 많죠.
영화 안보시고 댓글다시는게 너무 티나네요. 요즘 정치병에 걸려서 극우선동에 쉽게 넘어가시는 분들이 너무 많아요.
지금 저 시위대는 일반 주택가이고 심지어는 광고주 본사와 대표 집앞 시위도 하고있어요.욕설도 심하구요.확성기 쓰구요.유튜브 촬영도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