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의사법 등에서 정한 것이 아예 없어서 그래서 서울대동물병원이나 건국대동물병원 등 수의과대학 부속 대학동물병원에서도 인위적으로 진료과를 나누고 있음...
의사(1958년 도입)나 한의사(2000년 도입), 치과의사(2008년 도입)처럼 전문의 및 세부전문의 과정을 정식으로 도입할려는 시도는 계속되고 있으나, 진료과를 어떻게 구분할지부터 의문인지라...
워낙 다루는 동물들도 많고 해서 나누는 것이 사람 다루는 의학보다 복잡할 듯...
수의사법 등에서 정한 것이 아예 없어서 그래서 서울대동물병원이나 건국대동물병원 등 수의과대학 부속 대학동물병원에서도 인위적으로 진료과를 나누고 있음...
의사(1958년 도입)나 한의사(2000년 도입), 치과의사(2008년 도입)처럼 전문의 및 세부전문의 과정을 정식으로 도입할려는 시도는 계속되고 있으나, 진료과를 어떻게 구분할지부터 의문인지라...
워낙 다루는 동물들도 많고 해서 나누는 것이 사람 다루는 의학보다 복잡할 듯...
내과 외과 식으로 나누는 경우랑, 개고양이/산업동물/반려조류/야생동물&특수동물 등등 이런식으로 나누는 방식이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