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9209131?sid=100
.
.
국힘은 이때다 싶어서 또 병역문제 건드리면서 이러쿵저러쿵 따지더만..민주당과 개혁신당은 갈라치기 정치 하지말자 또는 자성하자 아시안게임 선수단 응원이 먼저라고 다그치고 있구요.지금 무엇이 중요한지 좀 새깁시다.
국힘은 뭐 하나 일만 터지면 저러냐 대체..국감때도 이걸로 또 난리칠건가?
물론 선수들의 어리숙한 행동에 대해서는 문제 삼을수 있고 지적받아 마땅하지만 정치인들은 본인들 병역문제들이나 좀 고치기를 바랍니다.
어린 선수들의 솔직한 이야기 "만"이 그 이유였다면 오버한다고 했겠지만,
그들의 이야기는 그냥 트리거일 뿐이예요.
인구 구조나 병력 규모를 보아도,
이젠 공론화 할 때가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이제 사실 없다고 봐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