굳이 서울 살 필요 없습니다. 어딜가나 메가커피 롯데리아 이마트 미용실 다이소 다 있고요. 아파트도 2억만 있으면 대출받아 들어가기 가능합죠.
경기도 양주 파주 용인 남양주 김포에서 서울 출퇴근 가능하고요. 집안 가장분들만 좀 희생하면 가족들 쾌적하게 살기도 가능하고 좋지요.
요즘 대형 아울렛은 지방에 많으니까 그것도 좋고
차 덜 막혀서 좋고
서울 볼거리나 인프라는 가끔 가서 누리면 되죠 머..
한강 남산타워 광화문 이런거 매일 갈것도 아니고
꼭 서울에 살아야 되겠다 그러시면 신축 빌라도 괜찮구요. 어떤가요? 이럼 전월세난 걱정도 없겠죠 ㅎㅎ
어떤가 밑에 써놨지요
인간의 심리를 볼수 있어요….
같은 인프라 인데도… 차이나는것은… 그런 이유 겠지요…
저 같은 경우는 놀아도 재산이 늘어나더군요. 서울에 살면 아파트 가격은 오르겠지만
반드시 직장생활을 해야할 듯 합니다.
갈수록 수준이 낮아지네요.
민주당 부동산 정책이 다 그렇죠
인구 10만도 안 되는 곳에서 사는데도 참 좋아요.
취미 하나만 딥하게 파기 시작해도 지방은 유배지가 맞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