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여름 초 공식적으로 한국 시장에 상륙한 워해머 프랜차이즈.
해외 영미권에서는 미니어처 시장의 정상을 달리는 브랜드라 국내 팬들의 관심도 크고, 영국 본사에서도 번역가를 구해 가며(중간에 꽤 큰 찐빠가 있긴 했지만) 한국 시장을 밀어주는 분위기였다.
하지만 한국 정부가 일부 제품 판매에 제동을 걸었는데
Q. 과도한 폭력성 묘사 등의 문제로 스탑 걸렸나요?
A. 아니요.
Q. 게관위나 높으신 분이 중단했나요?
A. 아니요.
Q. 그럼 정부에선 왜 난리인가요?
A. 카오스 블랙 프라이머(도색 스프레이)에서 납이 나왔어요.
현재 한국 지사에서 리콜 준비 중
한 나라에서 걸리면 다른나라로 관련기관으로 공유되는 루트가 있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