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일반서민들이 검사,검찰 마주칠 일이 있나요? 진심? 저는 살면서 검사 검찰청은커녕 동네 파출소도 가본적이 없습니다 검사와 중수청은 일반서민을 위한 곳이 아닙니다 그들이 일을 못하는 환경이됐다고 서민들이 피해 볼 것이 없고 오히려 민주주의에 더 도움이됩니다
자기들의 권력과 재산을 공고히 하는거 두고보자는건가요.
일반 시민이 검사 만날일 없으니까요?
ㅋㅋㅋㅋㅋ 상식이 안통하는 사람하고 언쟁허면 본인만 피곤해집니다
난 불 나서 피해본적도 없는데 소방서도 다 폐지하시죠 ㅋㅋㅋ
뭐 해학이라고 생각해야죠 ㅎㅎ
그리고 노조파업 해보면 검사 쉽게 만나게 되던데요.
피해자 신분으로 추가조사로 검사 2번 만나봤는데요?
범죄가 줄어들어서 검사들 일이 '줄어들면' 좋은 것이겠지만
'일을 못하게' 해야 좋다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