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보는 내내 과연 어느 부분에서 박정희가 육영수 암살에 연관있다는 대사가 나올까하고 눈을 부릅뜨고 봤는데, 적어도 제가 느끼기에는 그런 뉘앙스의 표현은 없었습니다...... 단지 중정이 연관되어 있을거 같다는 뉘앙스는 영화 전반을 지배한 분위기였구요한마디로 보수들이 오버 혹은 고의적으로 이슈화 시켰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이 영화는 요즘 기레기들이 꼭 봐야될 영화네요 진짜 언론 자유를 위해 투쟁하던 선배 기자들의 발 뒤꿈치에도 못따라가는 요즘 기레기들.....
여담으로, 동성일보 기자역으로 나온 김대명 배우를 보면서 정연주 전kbs 사장을 모티브로 한게 아닌가 하느 생각이 들더군요
둘이 동글동글한 외모 이미지도 비슷하고, 정연주 전 사장도 동아일보 기자 출신에 언론 자유 실천 운동의 핵심이었으니
그렇게 열망했던 자주 핵개발을 육여사의 저격으로 저지 하였지만. 계속되었고. 결국 대통령 또한 김재규에 의해서 사살되었죠.. 그래도 멈추지 않았고..
12.12 를 지나 정권이 전두환 대통령으로 넘어가서도 우린 핵개발을 포기 하지 않았습니다. 결국 미국의 저지력으로 멈추긴 했지만요..
다시 핵개발이 수면위로 올라오고 있습니다.
이제는 그 동안 막았던 미국이 밀어주고 있는 분위기 입니다.
이에... 당사 국가들의 방해가 더욱 강해질 것으로 보입니다.
중국의 저지 노력.
일본의 저지 노력.
그들은 바라지 않겠죠.
육영수 여사님과 박정희 대통령 영전에 국화 꽂을 올리옵니다.
편히 잠드소서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친중애들이 엄청나게 일어나고 있네요.
큰 이슈로 만들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