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t GPT 도움을 받아보니 되는것 같긴합니다만...
이런건 실제 겪어봐야 아는지라...
어쩌다보니 메인회선과 세컨회선이 다 메이저 3사로 돌아가서
한번 해볼까 말까...
주말에 잡생각을 계속 돌리고 있습니다.
e심 도입으로 가장 기대되는 점은 '듀얼심' 사용이다. 유심과 e심을 함께 사용해서 총 2개 회서(번호)을 쓰는 방식이다. 유심은 SK텔레콤(이하 SKT), e심은 LGU+ 등 각자 다른 통신사에 가입할 수 있어 메인, 보조 등 용도별로 요금제를 구성할 수 있는 게 최대 장점이다. 다만 공시지원금 할인은 단말기 구매 시 지원되는 것이므로 한쪽에서만 받을 수 있다. 대신 유심으로 SKT 요금제에 가입해 공시지원금 할인을 받고, LGU+에서 선택약정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선택약정 할인은 공시지원금 대신 약정 기간을 둬 요금 할인을 받는 제도다.
https://www.mk.co.kr/news/business/10426783?utm_source=chatgpt.com
네, 한 기기에 두 개의 eSIM(또는 USIM+eSIM 조합)을 사용하여 서로 다른 통신사에서 각각 번호를 개통하고, 한쪽은 공시지원금, 다른 쪽은 선택약정으로 동시 이용하는 것은 가능합니다.
핵심 내용
• 회선별 독립 적용: 공시지원금과 선택약정은 '휴대폰 단말기(기기)' 단위가 아니라 '각각의 가입 회선(전화번호)' 기준으로 적용됩니다.
• 각각 다른 조건 설정 가능: 첫 번째 번호에 공시지원금을 받아 기기 할인(또는 해당 회선 약정)을 적용하고, 두 번째 번호(eSIM)는 자급제나 공기계 상태에서 요금 25%를 할인받는 선택약정으로 가입할 수 있습니다.
주의사항
• 단말기 지원 여부: 하나의 기기에서 듀얼 eSIM을동시 지원하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예: 최신 아이폰 등 일부 기종은 듀얼 eSIM 동시 대기 가능, 갤럭시 등은 USIM + eSIM 조합만 지원하는 경우가 많음)
• 중복 가입 제한: 공시지원금은 단말기 출고가와 연동되므로 보통 최초 메인 회선(또는 기기 구입 회선)에 묶이며, 추가로 개통하는 서브 회선은 요금 할인 형태인 선택약정으로 가입하게 됩니다.
된다고 합니다.
당연히 가능합니다
요금 두배로 내니 너무나 당연히 가능요..
9.5 요금제 6개월 써야하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