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에 등교하는 왕따 같은 느낌이었습니다.”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의 ‘1호 기자’이자 청와대 출입 기자인 박현광 기자가 2분뉴스에서 지난 1년 동안 겪은 취재 현장의 이야기를 털어놓았습니다. 순방 현장에서 “숙소를 따로 써라”, “밥도 따로 먹어라”라는 말을 들었던 이유는 무엇이었을까요. 그리고 출입증 분실 이후 출입정지 1주라는 징계를 받게 된 과정은 어땠을까요. 겉으로는 늘 밝고 유쾌해 보였던 박현광 기자가 직접 전하는 청와대 춘추관 취재의 고충, 순방 현장의 경험, 그리고 출입증 징계까지. 박현광 기자가 그동안 말하지 못했던 이야기를 2분뉴스에서 직접 들어봤습니다. 박현광 기자 × 2분뉴스
진짜 이게 민주 정부 맞나요?
어느 정권이나 입틀막에 환장한건 똑같네요
굳이 이런 식의 비공식적이고 치졸한 방식으로 고통을 주는 방법을 쓰는건지 도무지 모르겠습니다.
1. 엠바고 파기 2번
2. 출입증 분실,
3.문재인 전대통령과 오찬때 이명박 박근혜를 같이 부르려 했다는 가짜뉴스,
4. 경찰청장 임명 안하는 이유가 경찰 조직의 허술함을 보여주려고 하는거 아니냐는 음모론
처음 방송 나올 무렵에는 이준석 당선을 위해 상대 후보 작업했다고 자랑하는 모습까지
제가 봐선 문제가 있는 사람같아 보이는데
자기 잘못은 없고 왕따당한다? 여전히 음모론 제기하는 모습이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