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손흥민, 김민재 등 유명스타들도 우승 후 금메달이 최우선순위라고 얘기를 해왔습니다만 이번 국가대표팀은 국가보다 개인의 군면제 발언이 먼저 나오는 거 보니 시대가 많이 달라졌다는걸 느끼네요. 경솔한 발언을 솔직한 발언으로 둔갑시키는 시대인 것 같습니다.
전에도 다 열심히 했고 시스템 이랬어요. 단지 말이라도 에둘러서 했죠.
그럼 엠지문제가 맞는거죠.
그걸 부정할거라면
앞전에 금메달이 먼저였다 국가에 기여해서 기쁘다 인터뷰했던 선수들은 다 낡은 병폐들인가요? ㅋ
새마을금고인줄 알았네요
이건 나이 탓이 아니라 그냥 개인 문제죠 ㅎ
저런 생각을 하시는분들이 많은게 의아스럽네요
대회전이나 후에 형평성 말이 나온적은 있어도 선수 인터뷰나 사진때문에 대회중에 나온건 아마 처음일겁니다. 면제가 목표인게 잘못은 아니지만 입조심 행동조심할 필요는 있었죠.
이번 일부 축구 선수 애들은 죄없이 군대로 끌려갈 20대남들에게 영원히 미움받아도 할말 없는 짓을 했어요.
개인의 문제를 세대로 전가시키지 마세요.
저도 특정 세대에 대한 혐오감이 생길거같아요.
솔직히 축가 국가대표 선수들의 언행을 놓고 보면,
같은 20대들에게도 좋은 소리 못들을만한 언행을 했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