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엑스 올리셨는데
1. 개혁은 상대방의 저항 불러서 시끄럽고 표만 까먹음. 국가 미래에 도움이 되도 나한테는 도움이 안됨
2. 개혁은 어려워서 내 능력으로는 역부족. 나는 잔잔바리 행정지도형 대통령이 분수에 맞음.
이걸 이제 확실히 아셨나봐요.
이제 개혁한다고 굳이 갈등을 촉발하지 않을것이며
본인이 무능한게 아니라 굳이 갈등을 원하지 않는
실용파라는것을 다시 한번 강변하고 계시구요.
여튼 손대는 개혁마다
지지율 까먹는데서 그치지 않고
뉴재명을 제외한 모든 계층을 분노를 불러왔으니
그럴 만도 합니다. 그래도 국가원수로서 최소한의 자존심은 지켜야히니까 저렇게 포장하는것도 이해는 가요.
뉴재명 좀 갖다버리시면 좋겠네요
지지율이 60 정도에서 횡보했다면
버리지않았을까요??
지금은 뉴재명표도 감지덕지인 처지라…
저는 필요만 있다면 본체도 버릴 분이라 생각합니다. 실용이자나요
집값 전월세같은 민생현안에도 이제 집중해주세요ㅠ
윤이 계엄으로 자폭한 순간 모두 이재명이 대통령될거라고 생각했는데요
의대정원 증가
KTX나 SRT 통합,
공공기관의 지방 이전 추진
불필요한 공공기관의 통폐합 ( https://zdnet.co.kr/view/?no=20260903115338 )
등등 계속 변화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
뉴재명의 사랑은 부럽습니다.
그니깐 반감만 사는 개혁 하지를 말았어야함다고 후회하고 있능거죠.
어설프게 해사 호감측도 무너짐. 반감측도 더 싫어함.
이제 이런 어렵고 힘든일에 끼지 않는 대통령이 되겠다는 선언으로 보입니다
분노는 이해하지만
글 맥락에 맞는 분노를 보여주시면 좋겠어요.
그 상대방이 공격할까봐 선명한 개혁을 못한다는 말이 말이 되는지요?
이젠 갈라치기니 그런 말도 없이 당당하네요
역시 만년 야당 민주당이네요
참 짜치고 추하고 비루한 사람입니다.
초기에 실용주의 들고 나왔을 때 '저거 위험한데?'라고 생각했습니다.
어김없네요.
실용주의는 아주 쉽게 '내 맘대로 하겠다'라는 뜻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