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서핑을 하다 보니
금메달 따고 나서 락커룸에서
전역모 쓰고서 경례하는 인스타 스토리도 올렸나 보네요


군 면제가 당연히 개인에게는 엄청난 기쁨이고 행복이겠지만
이전 시대에는 보통 주변 시선도 의식해서 몸도 사리고
애국해서 기쁘다 금메달이 당연히 가장 영광이다, 말이라도 그렇게 했는데
요즘 젊은이들은 남눈치 안보고 시원하게 감정 표현하는 시대가 되었군요
웹서핑을 하다 보니
금메달 따고 나서 락커룸에서
전역모 쓰고서 경례하는 인스타 스토리도 올렸나 보네요


군 면제가 당연히 개인에게는 엄청난 기쁨이고 행복이겠지만
이전 시대에는 보통 주변 시선도 의식해서 몸도 사리고
애국해서 기쁘다 금메달이 당연히 가장 영광이다, 말이라도 그렇게 했는데
요즘 젊은이들은 남눈치 안보고 시원하게 감정 표현하는 시대가 되었군요
To see the world, things dangerous to come to, to see behind walls, draw closer, to find each other, and to feel. That is the purpose of life.
아래 끌량 회원님이 올려주신 인터뷰전문을 보면 기레기가 날조한것 같습니다. 인터뷰는 전혀 양민혁이 군면제만 보고 뛰었다는 이야기가 없습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273318?od=T31&po=0&category=0&groupCd=CLIEN
그런데 또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은 오늘 이렇게 인터뷰를 했더라구요
"우리가 선수촌에서 교육을 많이 한다. 국가대표의 소양, SNS 활용, 인터뷰 스킬 등 다양한 교육을 하는데 선수 한명 한명의 즉흥적인 발언을 통제하기는 어렵다. 야구 등은 입촌 종목이 아니다보니 그런 부분에 대한 개별적 관리가 어렵다"
"선수들은 개성 있는 표현으로 생각하지만 국민 정서에 맞지 않는 발언들이 나온다. 그런 부분이 논란에 휩싸이면서 배우고 느꼈을 것이다. 어린 선수일수록 많이 노출돼 있다"
"앞으로 선수촌 내에서 국가대표다운 인터뷰 발언, SNS에서 본인을 표헌하는 부분에서도 국가대표답게 품위와 품격을 지킬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고, 이런 분위기에 맞는 자세를 잘 전달하도록 더 노력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