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작 조상 덕 본 가족들, 즉 경제적으로 여유 있는 가족들은 명절에 해외여행 가고
그렇지 않은 사람만 집에서 제사 지낸다는 내용인데 옛날이면 모르겠지만 지금은 또 다릅니다.
진짜 경제적 자유와 자산 여유가 있으면 굳이 공항이고 관광지고 미어터지는 명절에는 오히려 여행 안 갑니다. 이번 추석 때 일본 주요 관광지에 한국인이 반이었다고 하더군요.
전 오히려 명절에는 집에서 이동 안하고 조용히 시간 보내는 걸 선호하고, 여행을 가려면 평일에 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학회도 주로 관광지에서 열리는 경우가 많아서 가족 동반해서 평일에 가는 일이 많고요.
삼성 현대 같은 재벌가는 명절에 해외로 가는가? 그것도 아니더군요. 재벌가 성묘하는 것도 사진 찍혀서 뉴스에 나온 적이 있고요.
아예 안지내는 사람도 있겠지만요.. 심지어는 해외나갈때 준비해서 나가서 지내는 분도 봤습니다.
주변에 조상한테 덕보고 조상 잘 챙기는 사람은 오래가고 잘 안챙기는 집안은 오래 못가더군요
재벌가면 엄청나게 챙기죠. 그 집안 후손이라는 것 하나로 상류층 생활을 하고 있는데요.
할아버지 할머니에게 100억 물려받았으면 그깟 제사 가지고 마누라랑 싸우겠나 싶긴 합니다.
부모님 계실때 밥한끼 얼굴한번 더 보는것이 효도이거늘...
돌아가신 후에 제사가 무슨 소용 있을까 싶습니다.
해외는 길게 가면 낄수밖에 없긴 합니다만..그렇다고 경제적 자유를 달성한 건 아니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