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기 털을 미느냐 안미느냐인것 같습니다.
외국사람들은 민사람이 대부분인데 과거에 만났던 한국사람들은 미는걸 못봤어요.
그래서 제가 미는 애들에게 물어보면 왜 넌 안미냐? 밀면 깔끔해서 좋지않냐라고 하는데
듣고보니 그런것같아서 저도 주기적으로 미네요.
미는게 유럽에서는 매너이기도 하고요
그리고 다른 점 한가지 더 적자면 몸 채취가 그 뭐라고 하죠 .. 치즈 썩은내 납니다. 블루치즈 좋아하는데 그 향기는 불쾌하게 느껴지지 않는데 이 채취는 뭐랄까 치즈가 산화된 느낌 ..?
냄새때문에 못한적은 없지만 그래도 무드가 가끔 좀 죽긴합니다
음
겨털이야 데오그란데로 어찌해볼수 있지만 거기 그러지 못히기도 하구요.
전세계에서 하루에 2~3번 샤워 할 수 있는 선진국은 거의 없다고 봐야되죠
근데 남자나 여자나.. 유럽애들이랑 룸메이트 여러번 해본사람들은 동의 안될거 같은데여 ㅋ
거사 치르기 전에 좀 씻으라고 전해주세요.
이에 털끼는거 방지요?
과학적인건 모르겠지만 제 결론?은 겨드랑이 다리(바지 마찰) 거시기 그리고 등등 주변에 마찰이 많은 위치에 털이 나며 그 위치를 마찰로부터 보호하기 위해서가 아닌가 싶더군요. 위생도 포함해서요. 그런거라면 않미는것이 유리하지 않을까 싶은..
근데 그럼 입주변은 음식으로부터의 보호일까요...
10차례 결제 했으니 다음달에 경과보고(?) 더 할지 말지 정할거라네요.
근데 요즘 누드사진들 보면 한중일 할거 없이 이제 동양권에서도 제모가 대세가 되어가는듯 합니다.
누드모델 데리고 있는 스튜디오 실장하고 두어달전에 차마시면서 얘기 했는데
데리고 있는 모델이 11명인데 전원 왁싱 상태라네요.
본인이 시키는건 당연히 아니고 요즘 젊은 여성들 사이에 왁싱을 많이들 하는 추세인듯 합니다.
좀 더 얘기해주세요
지금 만나는 애도 냄새가 1도 안나는데.. 물어보니까
분비물이 나온다던가 조금만 수상해도 바로 산부인과에 달려간다더라고요.
예전에는 여성들이 산부인과를 임신해야 가는곳 정도로 거부감이 있었던것 같은데
요즘은 안그런 느낌입니다. 관리 하는 애들은 열심히 하더라고요.
아시아인들 중에서도 특히나 냄새가 안난다 하더라구요
음모도 그렇게 되어갈지...
얘길 했고, 중국은 그게 더 위생적이고 자연스러운거라고 했죠. 그리고 중국도 요즘은 대부분 제모를 하구요.
유럽입장에서 한국이, 한국에서 바라본 중국, 같은 느낌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털이 없어야 아름답다 생각하는게 있는거죠.
겨드랑이든 어디든 털이 나는게 자연스러운건데. 그렇지 않게 만든거니, 우리나라도 나중에 그렇게 될 수도 있지 않을까요.
뭔가 특유의 냄새가 있습니다.
그런대 대부분의 정상적인 애들의 체취는 샤워의 문제가 아니라고 합니다.
나라마다 평소 먹는 음식떄문이라고 합니다.
유럽사는 친구가
한국에서 한달정도 있다가 돌아가면
자기 몸에서 마늘냄새가 엄청나게 난다고 합니다.
그것 빠지는대 한달정도 걸린다고 하네요
저도 미국가는 비행기에서 본토 인도애들은 뭔가 더 희안한 냄새가 나는대
바로 옆에 앉게 되면 거의 죽습니다.
그런대 미국에서 사는 인도친구들은 또 이 냄새가 안나요
전 털은 있는 게 좋습니다.
서양 쪽은 거긴 밀어도 몸 전체가 북슬 북슬이라...
왜 그런 말이 당시 널리 퍼져있었는지까지는 모르겠는데, 어쩌면 당시 납치 및 성매매가 엄연히 존재했기에 나름 미성년을 수요 억제를 통해 그렇게 안쓰게하려고? 또는 그런 초불법장소를 이용하다 곤욕을 치른 일이 퍼진게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암튼, 살면서 세상의 기준이 바뀌는거죠
먹고살만하니깐 그런데 신겅쓰는거라 생각합니다. 문명이 진보하면 당연히 생존보다 쾌락을 좇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그러면 탐미도 늘어나고 사치도 늘어나고 동성애도 늘어나고 약물도 늘어나고.. 선진국 증거죠
그 왜 88올림픽 직후에 한국의 경제성장을 느낀 사람이 가장먼저 손대고 대박터진게 콘돔산업이었다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