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리앙11142님 검찰개혁하겠다고 교수 출신인 조국 전 장관에게 맡겼다가 결국 제대로 해내지 못했고, 공수처 역시 판사 출신을 앉혀놓으면서 제 역할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수사 조직을 잘 알고 수사에 대한 전문성과 경험이 있는 검찰 출신 인사를 기용해서 국민들이 피해를 보지 않도록 하는 것이 검찰개혁의 한 방향 아닌가요? 지금 우리가 해야 할 검찰개혁은 특수정치검찰을 개혁하는 데만 초점을 맞출 게 아니라, 부산 돌려차기 사건처럼 범죄 피해를 당한 국민들이 제대로 보호받을 수 있도록 국민을 위한 검찰개혁을 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님의 논리대로라면 입법을 하는 국회의원 중에 검사 출신이 많은데, 그런 사람들은 국회의원을 하면 안 된다는 논리가 되는 것 아닌가요?
IP 223.♡.79.160
09:53
2026-10-04 09:5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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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함없는마음님 '수사 조직을 잘 알고 수사에 대한 전문성과 경험이 있는 검찰 출신 인사를 기용해서 국민들이 피해를 보지 않도록 하는 것이 검찰개혁의 한 방향 아닌가요?'
윤석열은 왜 빼시나요? 윤석열도 본인이 검찰개혁하겠다고 해서 맡겼더니 이꼴 났는데요 부산 돌려차기 사건은 검찰이 보완수사 요구한것도 아니고 항소심에서 추가 증거조사와 DNA재감정이 결정적 역할을 한거죠. 옳은 사례는 아니라고 봅니다. 검찰이 제기능을 했던 사례들 보다 제기능을 못한 사례 들이 훨씬 많습니다. 그게 커서 개혁을 하는 거구요. 저는 검사가 국회의원 되는것도 막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먼산바라기*님」 누가 윤석열 검찰총장&대통령 만들어줬는데요? 그리고 문재인 정부때 검찰개혁한다면서 왜 특수부검찰을 키워줬는데요? 그 특수부검찰한테 제일 피박 당한 이재명 대통령께서 검찰개혁 한다는데, 임기 초반부터 정성호 법무부 장관 흔들려면서 방해 한 사람들이 누군인데요? 왜 뚜렷한 근거도 말 못 하면서 무조건 이재명 정부 발목 잡는 세력들 정말 지긋지긋합니디.
IP 223.♡.79.45
10:29
2026-10-04 10:2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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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함없는마음님 지금 이재명이 하는것도 개혁한다면서 더 키워주고 있는데요? 중수청 공소청 각 핵심보직에 다 검사들로 배치된거 보셨나요? 정성호 법무장관은 이재명의 검찰은 다릅니다~ 같은 소리해서 여기서도 왜 저러냐고 계속 몰매 맞은거 모르세요? 뚜렷한 근거요? 지금 돌아가는 상황보고도 근거를 모르시나요? 잘못되고 있는데도 잘되고 있다고 무지성 지지하는 세력들 정말 지긋지긋 합니다
「@먼산바라기*님」 기소&수사가 분리되었고,검찰 수사개시권도 박탈되고,보완수사권 폐지 되었는데 중소청,공소청에 검찰이 배치되는게 국민들한테 큰 피해가 있나요?그리고 국민이 정치검찰로 피해 볼 일이 있나요? 도대체 지금 누구를 위한 검찰개혁해야 한다고 생각합니까? 국민을 위한 개혁을 생각하면 수사권한을 경찰이 다 가지는게 큰 걱정이 아닌가요? 정말 뉴공에 빠져서 그 논리를 그대로 읊고 있네요.
IP 210.♡.84.254
10:45
2026-10-04 10:4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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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는게제일좋지님 음.. 오타가 많아서 내용 보기가...
'선생님이 편협한 알고리즘에 갖힌 거 같네요. 가장 기본은 국민을 위한 개혁이에요. 정치인을 위한게 아니고요. 변호사 출신드이 왜 보완수사권 완전폐지면 박은정 김용민을 비판하겠어요. 양쪽 다 입장은 알겠는데 결국은 국민을 위한 약자를 위한 개혁이 되어야죠'
라고 보겠습니다. 일단 제 생각이 편협하다고 느낄 수 있다고 봅니다만, 그거야 제 생각이고 저는 그렇게 생각 안 합니다. 편협한 알고리즘은 어떤 말인지....정확히 이야기 해주셨으면 좋겠네요. 맞습니다. 가장 기본은 국민을 위한 개혁입니다. 그 국민이 검찰개혁 한다고 해서 이재명을 뽑아줬고요. 물론 모든 국민이 검찰개혁만 보고 이재명을 뽑아준건 아니죠. 다른 공약들 보고 뽑아 준 사람들도 있겠지만 저는 적어도 그걸 최우선으로 해서 표를 줬습니다. 그리고 작금의 상황에 완전 실망을 했구요. 그 실망한 사람들이 지금 검찰개혁 때문에 계속 이야기가 나오는 거구요. 변호사 출신들이 보완수사권 완전폐지로 비판을 하든 뭘 하든 상관 없습니다. 저는 일말의 여지도 주면 안된다고 생각하니까요. 보완수사권으로 검찰들이 패악 부린 사건들....쭉 나열하지 않아도 아시죠?
국민을, 약자를 위한 개혁은 검찰에 권력을 주지 않는다 입니다. 검사가 제기능만 하게끔 권력 근처에도 못 가게 싹을 잘라야죠.
잘못을 해서 처벌 받은 검사가 있습니까? 99만원 불기소 세트 기억나시나요? 영수증 제출 하랬더니 휘발됐다면서 백지영수증 주는게 맞는 겁니까? 휴대폰 비번 기억 안 난다면서 버티는게 맞아요? 일반인이었으면 어땠을까요? 검사는 왜 저렇게 무소불위의 권력을 행사하면서 자정작용이 안되는 걸까요? 고작 공무원인데?
「@먼산바라기*님」 영수증 휘발,핸드폰 비번 안 가르쳐줬던 검찰을 누가 발탁하고,누가 키워줬는지 알고 계시고 이런 비판하세요? 이 책임소지를 물을 당시는 윤석열 정부이었고, 정청래 법사위원장이었습니다. 이 사람들한테 책임소지 물으세요. 그리고 이 내용으로 검찰개혁의 반박으로 논리비약인 것 알고 계시는거죠?
IP 210.♡.84.254
10:54
2026-10-04 10:5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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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함없는마음님 순진하십니다. 일단 확실히 짚고 넘어가는데 저는 뉴공을 단 한번도 보지 않았습니다. 자꾸 이상한 프레임 씌우지 마세요. 저는 문재인 개인적으로 싫어하고 조국은 검찰과 언론에 집안 박살난거 안타깝게 생각하고 김어준 방송 단 한번도 안 봤고 정청래 아무 생각 없고 유시민은 말 잘하는 사람이라 생각합니다. 제가 의견내면 꼭 저렇게 생각들 하시던데, 제 개인적인 생각인 거지 어디처럼 진영논리에 빠지지 마세요. 기분 나쁩니다.
기소&수사 분리되었는데 검찰 인력은 그대로 입니다. 그들이 원래 한 식구인데 분리 해 놨다고 그 인맥 어디가나요? 전화 한 통이면 기소&수사 분리 되었어도 기존에 검찰에서 하던 업무 그대로 가능한 거 아닌가요? 질문하겠습니다. 일말의 여지도 있으면 그걸 막아야 하는 게 정상이죠. 그게 가능하다면 기존의 검찰과 다를 게 무엇입니까? 단순히 그냥 믿어야 하나요? 그냥 믿기에는 그동안 검사들이 해온 일들이 믿음이 가게 생겼나요?
검찰 수사개시권 박탈은 당연히 되어야 하는거고 보완 수사권 폐지도 보완수사권으로 장난 친 일들이 정말 많잖아요. 당연한거 아닌가요? 경찰이 수사권한을 다 가지는게 가장 큰 걱정일 필요가 없습니다. 님들이 추앙하는 이재명 대통령님께서 그거 생각해서 다 하셨겠죠 그쵸? 님들은 그거 걱정 안 해도 되요. 걱정되면 반대를 했어야죠. 저 처럼. 그럼에도 이재명이 그런 선택을 했다면 존중하고 기다리세요. 저는 그렇지 못해서 이렇게 의견을 내는 겁니다.
IP 210.♡.84.254
10:59
2026-10-04 10:5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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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함없는마음님 님 그렇게 따지고 올라가면 현재 모든 문제점들의 위에는 이재명이 있는 겁니다. 영수증 제출하랬더니 휘발된 영수증 제출하고 핸드폰 비번 알려달랬더니 기억 안난다고 버팅기면 일차적으로 당사자를 비난해야지 무슨 그거 발탁하고 키워준 사람부터 비판해요? 님 말대로 그들을 발탁하고 키워준 사람도 비난을 피할 수 없겠죠. 근데 제일 먼저는 당사자를 비난해야 하는게 맞지 않아요? 애가 잘못을 하면 부모가 욕을 먹어야죠. 근데 우리는 모두 어른이잖아요? 정부 기관에서 그런 식으로 행동하는게 일반적으로 맞는 건가요? 다른 정부 기관에서는 제대로 하는데 왜 유독 검찰만 그랬을까요?
「@먼산바라기님」 전화 한 통으로 다 가능한다는 뉴공패널 발언 그대로 읊고 있네요? 그냥 검찰출신들은 다 없애자고 하세요? 국회에 검찰출신들도 전화한통으로 전화한통으로 다 끝낼 수 있으니까 검찰출신 국회의원, 검찰들도 다 없애야겠네요. 기소,수사 분리했고, 검찰의 수사개시권 박탈, 보완수사권 폐지로 검찰 권한 다 없앴다고 해도 억지로 이상한 논리로 억까 주장하는데 답이 없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기소&수사분리, 수사권개시권 박탈,보완수사권 폐지등에 관해 공부 해 보고 댓글 적으세요.뉴공 패널 말을 앵무새처럼 읊지말고 공부 좀 하세요.
IP 210.♡.84.254
12:07
2026-10-04 12:0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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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함없는마음님 뉴공 방송 안 본다니까요? 패널 발언이랑 제가 말한 게 같다면 누구라도 그렇게 생각할 수 있는 거라는 거겠죠? 거기에 대해서 제도적 보완이 되어 있나요? 법으로 정해진 게 있어요? 검찰 출신들이 권력에 접근 못 하게 해야 한다는 게 제 생각인데 왜 자꾸 엄한 소리 하세요? 기분나쁘다고 분명히 말했는데요? 기소, 수사 분리한 거 좋은데 단순히 기소검사와 수사검사 분리로는 만족 못 한다고요. 수사권 개시권 박탈이랑 보완 수사권 폐지등도 당연하다고요. 님이나 공부 해 보고 댓글 적으세요. 앵무새 운운하면서 그러는게 정말 모욕적입니다.
「@먼산바라보기님」 검찰이 권력에 접근 못 해야한다고 주장하시면 검찰출신들 국회의원하면 안 됩니다. 검찰출신들이 국회의원 하는것이 권력에 접근한 것입니다. 이것에 대해서 왜 아무 말 안 하세요?
IP 210.♡.84.254
14:01
2026-10-04 14:0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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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함없는마음님 저~~~기 위에 제가 처음 말한 댓글 보시길 바랍니다. 맨 마지막 줄에 확실하게 이야기 했습니다. 말했는데 왜 대충 보시고는 말 안 했다고 하세요?
변함없는마음
IP 125.♡.104.73
15:14
2026-10-04 15: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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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산바라보기*님」 너무 많은 댓글때문에 제가 못 본 점은 사과합니다. 그리고 검찰 권력이 접근 못 해야한다고 하셨는데, 그러면 중수충,공수청 자체를 안 만들어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경찰이 수사 권한을 다 가져서 수사 제대로 못 하고 국민이 피해 보면 그에 따른 대책은 있습니까??
이제 민주당도 싫어지려하네. 국민들이 원하던 검찰개혁의 내용이 이재명이 생각하는 검찰개혁의 내용이 다르다는 것을 국민들이 이제야 알았다. 그래서 속았다는 것인데 그게 이해가 안가나보네요. 당정이 합의한 것은 절차만 합의한 것이고 내용은 합의하지 못한 것은 자기도 인정하면서도 그게 국민들에게 어떻게 평가받는지에 대해서는 별로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는가보네요. 선명한 개혁정당이 빨리 나왔으면 좋겠네요
@mountpath님 국민60%은 보완수사권폐지인데요? 기소&수사 분리, 검찰 수사개시권 박탈,보완수사권폐지로 검찰 권한을 다 빼았는데 더 이상 뭘 어떻게 해야합니까? 오히려 경찰이 수사권한을 다 갖고 있는 것에 걱정하고 대책을 세워야 합니다. 그래서 민주당에서 경찰개혁 소리 외치고 있는 것입니다.
날라리어부
IP 115.♡.64.76
11:45
2026-10-04 11:4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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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건 모르겠는데 ... 글쓴이는 평소 정치에 무관심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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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까 주장도 적당히 하세요.
없는 사실을 큰 자리에 얻어서 저런 말 한다고요?
진짜 대~~~~단합니다.
저 정치인의 입을 믿을근거로 자신있게
내놓는 근거는 무엇인가요?
최대치가 무슨 수사검사 공소검사 분리인가요 어이 없네요
수사검사 두려면 진작에 말을 하든지 이걸 지적하며 유시민은 국민을 속였다는거죠
일정늘어지는것도 문제지만 일정 합의된거다 이러면서 다른요소로 논점흐리기죠
검찰개혁하겠다고 교수 출신인 조국 전 장관에게 맡겼다가 결국 제대로 해내지 못했고, 공수처 역시 판사 출신을 앉혀놓으면서 제 역할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수사 조직을 잘 알고 수사에 대한 전문성과 경험이 있는 검찰 출신 인사를 기용해서 국민들이 피해를 보지 않도록 하는 것이 검찰개혁의 한 방향 아닌가요?
지금 우리가 해야 할 검찰개혁은 특수정치검찰을 개혁하는 데만 초점을 맞출 게 아니라, 부산 돌려차기 사건처럼 범죄 피해를 당한 국민들이 제대로 보호받을 수 있도록 국민을 위한 검찰개혁을 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님의 논리대로라면 입법을 하는 국회의원 중에 검사 출신이 많은데, 그런 사람들은 국회의원을 하면 안 된다는 논리가 되는 것 아닌가요?
'수사 조직을 잘 알고 수사에 대한 전문성과 경험이 있는 검찰 출신 인사를 기용해서 국민들이 피해를 보지 않도록 하는 것이 검찰개혁의 한 방향 아닌가요?'
윤석열은 왜 빼시나요?
윤석열도 본인이 검찰개혁하겠다고 해서 맡겼더니 이꼴
났는데요
부산 돌려차기 사건은 검찰이 보완수사 요구한것도
아니고 항소심에서 추가 증거조사와 DNA재감정이
결정적 역할을 한거죠.
옳은 사례는 아니라고 봅니다.
검찰이 제기능을 했던 사례들 보다 제기능을 못한 사례
들이 훨씬 많습니다.
그게 커서 개혁을 하는 거구요.
저는 검사가 국회의원 되는것도 막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누가 윤석열 검찰총장&대통령 만들어줬는데요? 그리고 문재인 정부때 검찰개혁한다면서 왜 특수부검찰을 키워줬는데요?
그 특수부검찰한테 제일 피박 당한 이재명 대통령께서 검찰개혁 한다는데, 임기 초반부터 정성호 법무부 장관 흔들려면서 방해 한 사람들이 누군인데요? 왜 뚜렷한 근거도 말 못 하면서 무조건 이재명 정부 발목 잡는 세력들 정말 지긋지긋합니디.
지금 이재명이 하는것도 개혁한다면서 더 키워주고 있는데요?
중수청 공소청 각 핵심보직에 다 검사들로 배치된거 보셨나요?
정성호 법무장관은 이재명의 검찰은 다릅니다~
같은 소리해서 여기서도 왜 저러냐고 계속 몰매 맞은거 모르세요?
뚜렷한 근거요? 지금 돌아가는 상황보고도
근거를 모르시나요?
잘못되고 있는데도 잘되고 있다고
무지성 지지하는 세력들 정말 지긋지긋 합니다
양쪽 다 입장은 알겠는데 결국은 국민을 위한 약자를 위한 개혁이 되어야죠
음.. 오타가 많아서 내용 보기가...
'선생님이 편협한 알고리즘에 갖힌 거 같네요. 가장 기본은 국민을 위한 개혁이에요. 정치인을 위한게 아니고요. 변호사 출신드이 왜 보완수사권 완전폐지면 박은정 김용민을 비판하겠어요. 양쪽 다 입장은 알겠는데 결국은 국민을 위한 약자를 위한 개혁이 되어야죠'
라고 보겠습니다.
일단 제 생각이 편협하다고 느낄 수 있다고 봅니다만, 그거야 제 생각이고 저는 그렇게 생각 안 합니다.
편협한 알고리즘은 어떤 말인지....정확히 이야기 해주셨으면 좋겠네요.
맞습니다. 가장 기본은 국민을 위한 개혁입니다.
그 국민이 검찰개혁 한다고 해서 이재명을 뽑아줬고요.
물론 모든 국민이 검찰개혁만 보고 이재명을 뽑아준건 아니죠.
다른 공약들 보고 뽑아 준 사람들도 있겠지만 저는 적어도 그걸 최우선으로 해서 표를 줬습니다.
그리고 작금의 상황에 완전 실망을 했구요.
그 실망한 사람들이 지금 검찰개혁 때문에 계속 이야기가 나오는 거구요.
변호사 출신들이 보완수사권 완전폐지로 비판을 하든 뭘 하든 상관 없습니다.
저는 일말의 여지도 주면 안된다고 생각하니까요.
보완수사권으로 검찰들이 패악 부린 사건들....쭉 나열하지 않아도 아시죠?
국민을, 약자를 위한 개혁은 검찰에 권력을 주지 않는다 입니다.
검사가 제기능만 하게끔 권력 근처에도 못 가게 싹을 잘라야죠.
잘못을 해서 처벌 받은 검사가 있습니까?
99만원 불기소 세트 기억나시나요?
영수증 제출 하랬더니 휘발됐다면서 백지영수증 주는게 맞는 겁니까?
휴대폰 비번 기억 안 난다면서 버티는게 맞아요?
일반인이었으면 어땠을까요?
검사는 왜 저렇게 무소불위의 권력을 행사하면서 자정작용이 안되는 걸까요?
고작 공무원인데?
그리고 이 내용으로 검찰개혁의 반박으로 논리비약인 것 알고 계시는거죠?
순진하십니다.
일단 확실히 짚고 넘어가는데 저는 뉴공을 단 한번도 보지 않았습니다.
자꾸 이상한 프레임 씌우지 마세요.
저는 문재인 개인적으로 싫어하고 조국은 검찰과 언론에 집안 박살난거 안타깝게 생각하고
김어준 방송 단 한번도 안 봤고 정청래 아무 생각 없고 유시민은 말 잘하는 사람이라 생각합니다.
제가 의견내면 꼭 저렇게 생각들 하시던데,
제 개인적인 생각인 거지 어디처럼 진영논리에 빠지지 마세요. 기분 나쁩니다.
기소&수사 분리되었는데 검찰 인력은 그대로 입니다.
그들이 원래 한 식구인데 분리 해 놨다고 그 인맥 어디가나요?
전화 한 통이면 기소&수사 분리 되었어도 기존에 검찰에서 하던 업무 그대로 가능한 거 아닌가요?
질문하겠습니다.
일말의 여지도 있으면 그걸 막아야 하는 게 정상이죠. 그게 가능하다면 기존의 검찰과 다를 게 무엇입니까?
단순히 그냥 믿어야 하나요?
그냥 믿기에는 그동안 검사들이 해온 일들이 믿음이 가게 생겼나요?
검찰 수사개시권 박탈은 당연히 되어야 하는거고 보완 수사권 폐지도
보완수사권으로 장난 친 일들이 정말 많잖아요. 당연한거 아닌가요?
경찰이 수사권한을 다 가지는게 가장 큰 걱정일 필요가 없습니다.
님들이 추앙하는 이재명 대통령님께서 그거 생각해서 다 하셨겠죠 그쵸?
님들은 그거 걱정 안 해도 되요. 걱정되면 반대를 했어야죠. 저 처럼.
그럼에도 이재명이 그런 선택을 했다면 존중하고 기다리세요.
저는 그렇지 못해서 이렇게 의견을 내는 겁니다.
님 그렇게 따지고 올라가면 현재 모든 문제점들의 위에는 이재명이 있는 겁니다.
영수증 제출하랬더니 휘발된 영수증 제출하고 핸드폰 비번 알려달랬더니 기억 안난다고 버팅기면 일차적으로
당사자를 비난해야지 무슨 그거 발탁하고 키워준 사람부터 비판해요?
님 말대로 그들을 발탁하고 키워준 사람도 비난을 피할 수 없겠죠.
근데 제일 먼저는 당사자를 비난해야 하는게 맞지 않아요?
애가 잘못을 하면 부모가 욕을 먹어야죠. 근데 우리는 모두 어른이잖아요?
정부 기관에서 그런 식으로 행동하는게 일반적으로 맞는 건가요?
다른 정부 기관에서는 제대로 하는데 왜 유독 검찰만 그랬을까요?
기소,수사 분리했고, 검찰의 수사개시권 박탈, 보완수사권 폐지로 검찰 권한 다 없앴다고 해도 억지로 이상한 논리로 억까 주장하는데 답이 없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기소&수사분리, 수사권개시권 박탈,보완수사권 폐지등에 관해 공부 해 보고 댓글 적으세요.뉴공 패널 말을 앵무새처럼 읊지말고 공부 좀 하세요.
뉴공 방송 안 본다니까요? 패널 발언이랑 제가 말한 게 같다면 누구라도 그렇게 생각할 수 있는 거라는 거겠죠?
거기에 대해서 제도적 보완이 되어 있나요? 법으로 정해진 게 있어요?
검찰 출신들이 권력에 접근 못 하게 해야 한다는 게 제 생각인데 왜 자꾸 엄한 소리 하세요?
기분나쁘다고 분명히 말했는데요?
기소, 수사 분리한 거 좋은데 단순히 기소검사와 수사검사 분리로는 만족 못 한다고요.
수사권 개시권 박탈이랑 보완 수사권 폐지등도 당연하다고요.
님이나 공부 해 보고 댓글 적으세요.
앵무새 운운하면서 그러는게 정말 모욕적입니다.
그리고 검찰 권력이 접근 못 해야한다고 하셨는데, 그러면 중수충,공수청 자체를 안 만들어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경찰이 수사 권한을 다 가져서 수사 제대로 못 하고 국민이 피해 보면 그에 따른 대책은 있습니까??
쇼츠는 32분장도부터 같네요
국민들이 원하던 검찰개혁의 내용이 이재명이 생각하는 검찰개혁의 내용이 다르다는 것을 국민들이 이제야 알았다. 그래서 속았다는 것인데 그게 이해가 안가나보네요.
당정이 합의한 것은 절차만 합의한 것이고 내용은 합의하지 못한 것은 자기도 인정하면서도 그게 국민들에게 어떻게 평가받는지에 대해서는 별로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는가보네요.
선명한 개혁정당이 빨리 나왔으면 좋겠네요
국민60%은 보완수사권폐지인데요?
기소&수사 분리, 검찰 수사개시권 박탈,보완수사권폐지로 검찰 권한을 다 빼았는데 더 이상 뭘 어떻게 해야합니까? 오히려 경찰이 수사권한을 다 갖고 있는 것에 걱정하고 대책을 세워야 합니다. 그래서 민주당에서 경찰개혁 소리 외치고 있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