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폰 마이크는 잘 못잡는데... 상당히 시끄럽군요. 팬 2개 풀속이라... 케이스 안에 넣어도 시끄러울 수준입니다.
서버룸에 들어가는 건 이정도가 아니라 전투기가 이륙하지만... 여름에 간간히 들어가면 시원했던 기억이 나네요.
언젠간... GDDR6, 7 16기가 정도 박고도 내키면 살수있는 그래픽 카드가 흔한 시대가... 돌아 올까요...
아니... 그게 돌아오면 제 주식이 위험하겠군요... 우째야 하나 모르겠단 말이죠...
생각해보면... 이제 모든 자원가격이 오르고, 가성비란 건 전설로 남을지도요. AI가 정착해서 이 문제들 다 해결해주는거 맞긴 한걸까요... AI가 올려준다는 생산성도 좋지만... 세계화 시대 문제도 많았지만 최고의 자원 효율을 보였던 시대가 과연 다시 올까 모르겠네요.
이렇게 오늘이 제일 싼 시대를 살아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