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법조계에 따르면 김 검사장은 전날 공소청 내부망 이프로스에 글을 올려 “공소청 출범이라는 형사사법체계의 중대한 변화가 시작됐으나 검사직무의 독립성에 심각한 위협이 ‘진상조사단 구성과 활동’이라는 형태로 여전히 진행되고 있다”고 했다.
김 검사장은 정성호 전 법무부 장관이 검찰미래위와 진상조사단 구성을 지시한 과정에 검찰청법 위반 소지가 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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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조사 대상으로 쌍방울 대북 송금과 대장동 사건을 비롯해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 사건과 위례 신도시 사건 등 7건을 선정했다. 이후 지난 8월 성남FC와 백현동 사건 및 경기도 법인카드 유용 의혹 사건 등을 추가하면서 조사 대상은 총 19건으로 늘었다.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66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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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판중인 사건이나 이런거 전부하지 말라고 하는건데
출범하자마자 또 고개들기 시작하는군요.
정성호는 일년동안 감찰부장 하나 못 바꾸고 보완수사권만 외치다 떠난꼴인데 보면 볼수록 한심합니다.
더 물고 뜯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