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정이 있어서 하이라이트 봤습니다만
정말 그냥 병역 특례받을 팔자들인지 운이 좋았다고 밖에는 볼수가 없네요.
하이라이트 거의 80%이상이 일본이 공격하는거 밖에 안보여요.
골 결정력이 승패에 중요한 것은 맞으나 아무리 좋게 봐줘도 운좋게 이겼다고 밖에는 할말이 없네요.
홍띵보에 이어서 이민성도 마찬가지로 2002년의 좀비들은 좀 사라졌으면 좋겠어요.
일정이 있어서 하이라이트 봤습니다만
정말 그냥 병역 특례받을 팔자들인지 운이 좋았다고 밖에는 볼수가 없네요.
하이라이트 거의 80%이상이 일본이 공격하는거 밖에 안보여요.
골 결정력이 승패에 중요한 것은 맞으나 아무리 좋게 봐줘도 운좋게 이겼다고 밖에는 할말이 없네요.
홍띵보에 이어서 이민성도 마찬가지로 2002년의 좀비들은 좀 사라졌으면 좋겠어요.
본인도 모르시죠??
뻥축구가 답이긴 하죠. 이겼으니 다행이라 생각합니다.
실력은 딸리나 전술대로 해보려는 축구의 싸움이었습니다.
일본이 압도한 경기는 전혀 아니었고요
엉망인 그라운드 컨디션과 더불어 둘다 수준이 좀 아쉬운 경기였습니다.
후반을 못보셨다니 일본에 완전 밀린경기다라고 평가하기는 힘들어 보입니다
일본 홈그라운드에서 이겼으면 된겁니다.
일본이 억울할 일이죠. 우리 어린 선수들 정말 죽자 살자 뛰었는데 ....
님같은 분이 볼땐 욕할수 있은 경기인것도 맞지만 전 이기는 축구가 좋습니다
전술적으로나 조직력으로나 준비된 팀이라고는 보이지 않더군요
순전히 개인의 능력으로 뚫어낸 금메달이니 선수들에겐 박수를
국가대표가 열심히해서 금메달을 땄고 국위 선양을 했는데
도대체 뭘 바라는건지?
적극적인 수비 가담과 커버, 팀 전체의 활동량 등 최근 A대표팀 축구에서는 보기 어려웠던 모습들이 보여서 저는 꽤 좋게 봤습니다. 물론 군면제라는 강력한 동기부여가 있긴 했지만요.
이번 경기를 보면서 앞으로 한국 축구가 긴 터널을 빠져나오는 데에는 국가대표로서의 동기부여와 헌신이 정말 중요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김민재 선수의 최근 인터뷰가 떠오르기도 했고요.
그리고 예선전부터 풀타임으로 경기를 지켜본 입장에서는, 단순히 ‘운 좋게 이겼다’는 말씀에는 공감하기 어렵네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번 대회 결과를 내긴 했지만 이민성 감독은 올림픽 감독까지 가긴 힘들어 보입니다.
왜케 불만인지 ㅋㅋㅋ
운이요? 일본이 전설의 1군이 안나와서 운이 좋은건가요?
병역면제 받아서 배 아프신가봐요?
그게 문제가 아니고,
이민성이 뒷걸음질 치다 쥐잡은걸로 꺼드럭거리며 뭐 한자리 하려고 할게 걱정아니겠습니까.
축협이 전부 그런놈들만 모아놓아서 조진거잖아요.
이래나 저래나 욕하는 님 같은 사람들 덕분에요
손가락질할땐 스스로를 좀 돌아보는 시간도 가져보세요.
인생 참 피곤하시겠습니다
아, 뭐 주변사람도 없을 것 같지만..
동네 축구 우승도 정말 힘든데 아시안게임에서 우승한다는거 님 생각처럼 쉽지 않아요
뻥 축구라구요? 그 뻥축구에 진 일본 그걸 이긴 대표팀이 잘한거구요
감독 얘기는 별외입니다
님은 운동으로 시합 한번 안해봤죠?
운으로? 뻥축구로?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너무 쉽게 폄하한다고 생각안하세요?
댓글반응이 너무 날서네요.
저는 끝까지 최선을 다한 선수들 수고했고, 응원하고, 금메달 축하합니다.
왜 여기저기서 욕먹고 기분안좋게 주말을 보내려 하세요. 안타까워 계속 댓글 드립니다.
어디서 '풀경기에 가까운 하이라이트' 를 시청하셨어요?
킥오프가 19:30 이고 종료 휘슬이 21:30 이고 본 글이 22:00에 올라왔는데,
어디서 '풀 경기에 가까운 하이라이트' 가 게시되었으며, 또 어딘지는 모르나 경기 종료후 즉시 '풀 경기에 가까운 하이라이트' 가 업로드 되었다 가정하고 '풀 경기에 가까운 하이라이트' 를 30분만에 다 시청하시고 글을 작성하셨다는 건가요?
홍명보 이민성 욕하려고 어거지 부리시는데
아니 김독을 떠나서 그 어려운 아시안 게임에서 우승을 했는데
도대체 왜 국가대표들이 님 생각처럼 가볍게 우승에 대해 폄훼를 당해야 하나요?
야구 때도 그렇고, 축구건 뭐건 규정은 규정이고 운도 실력이니 이제 그만 놓아줍시다. 요즘 사람들이 왜 이리 예민한지… 2002년에 모두가 미쳐서 규정에도 없는 월드컵 4강 병역면제 주던 시절에 비하면 지금은 합리적인 시대입니다.
90분 동안 단 한번의 슛을 안하고도 이기는게 축구이고 모든 운동의 일반적인거예요
원샤원킬 들어봤죠?
그냥 홍명보 이민성 싫다고 하시면 될것을 왜 금메달 획득한 대표들을 욕합니까
한번 읽어보시죠?
홍명보 이민성 뭐 맘에 안들죠
그런데 뻥축구라 했잖아요?
아시안게임 금메달입니다
자중하세요
근거가 있어요?
2. 토너먼트 경기, 더군다나 병역이 걸린 경기에서 제일의 목표는 결과입니다. 이민성도 전술적으로 좋은 모습은 아니었지만 결과적으로 아시안게임에서 결과를 거둔 '성공한 감독' 이 된 셈입니다.
3. '긴 하이라이트를 봤다' 고는 하셔도, (어디서 보셨는지 여쭈어 봐도 될까요?) 전체 경기를 본 것과 하이라이트는 같지 않습니다.
4. 축협 및 홍명보, 더 나아가 2002세대에 대한 비판과 비난이 많으니 이 글 또한 비판(난)을 위한 비판밖에 안되는 것으로 느껴집니다.
윗 댓글에 '풀경기에 가까운 하이라이트' 를 보았는데 풀경기와 뭐가 다르냐고 하셨는데, 어디서 '풀경기에 가까운 하이라이트' 를 시청하셨어요?
킥오프가 19:30 이고 종료 휘슬이 21:30 이고 본 글이 22:00에 올라왔는데,
어디서 '풀 경기에 가까운 하이라이트' 가 게시되었으며, 또 어딘지는 모르나 경기 종료후 즉시 '풀 경기에 가까운 하이라이트' 가 업로드 되었다 가정하고 '풀 경기에 가까운 하이라이트' 를 30분만에 다 시청하시고 글을 작성하셨다는 건가요?
네.
"풀경기는 보라" 는 지적에 본인이 "풀경기에 가까운 하이라이트였습니다" 라는 댓글이 무색해지는 말씀이시군요.
말씀 수습에 바빠 보이십니다.
읽는이들 느낌도 다르지 않을 겁니다.
이게 일본이었다면 난리 부르스 치셨겠네요
혹시 일본이 져서 화난건 아니죠?
전반까지 보고 나가셨고 후반은 하이라이트로 봤다고 본인이 쓰셨어요. 그런데 "90분 동안"이라는 표현을 계속 쓰시잖아요. 안 본 45분을 90분이라고 쓰는 건 평가가 아니라 추정이시지요?
본문 첫 줄이 "병역 특례받을 팔자들인지 운이 좋았다"예요. 병특에 관심 없다는 분이 글의 첫 문장으로 병특을 꺼낸 이유는 뭐에요?
병역특례는 그 선수들이 군복무를 하는 것보다 그 종목에서 성과를 내는 게 나라에 더 보탬이 된다고 보고 만든 제도예요. 그 취지대로 금메달을 땄으니 병특을 받는 거고요.
"병특 때문에 악바쳐 뛰었다"는 말도 반례가 있지요? 이영준 선수는 이미 상무에서 병역을 마쳐서 이번 대회 병특과 아무 상관이 없는데도 똑같이 뛰었죠. 군대 다녀왔는데 왜 이렇게 열심히 뛰냐는 질문에 "태극마크 달고 뛰는데 대충 뛸 건 아니지 않냐"고 답했고요.
병특이 동기 중 하나일 수는 있어요. 그렇다고 그걸로 금메달을 "운"이나 "어거지"로 깎을 이유는 안 된다고 봅니다.
무조건적인 부정이나 긍정인 사람들이 자기가 팩트라고 착각 하는데 제 팔자가 이거는 그냥 못두겠네요
저도 통계 좋아하거든요 근데 똥오줌 가려야지요. 월드컵 가나전기억하시는지는 모르겠는데 유효슈팅, 점유율 압도적이었느데 졌지요?
남아공전도 압도했지만 졌지요?
그때 가나랑 남아공이 "운 좋게 어거지로" 이긴 건가요? 축구는 슈팅 수가 아니라 골로 이기는 경기예요.
그리고 5슈팅 1유효 1골, 이 숫자는 반대로 보면 일본이 우리 두 배를 차고도 한 골도 못 넣었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그 통계로 더 할 말이 있냐고 물으셨는데, 그 통계가 말해주는 건 1-0 승리, 금메달이에요.
오늘는 선수들이 말그대로 대가리 박고 뛰었는데
에잉 ㅉㅉ라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