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대비 효율이 크게 개선 되었고, 페이블 보다 덜 먹는데도 이 정도면...
작년 말 경에... 제미나이 분위기가 좋았고, 거기에 낚여서 연간 구독을 하는 중이어서,
안티그래비티 IDE를 사용 중입니다.
오늘 오푸스5.5가 떳길래 ... 미디엄으로 복잡하지 않은 수정 작업을 시켰는데...
단 2회 요청만에 다 소진 되었습니다. ㄷㄷㄷㄷ;
이전 버전 대비 성능만 오른 것이 아니라 작업 효율 및 토큰 최적화가 잘 되어 있어서 답변 만족도는 생각 보다 더 좋았습니다.
그런데.... 뭘 해보기도 전에 2회 안에 끝나 버리네요..ㄷㄷ;
아니 그럼 페이블 한창 토큰 많이 먹던 시절은... 지금 오푸스5.5 보다 2~3배 더 많이 잡수셨을 텐데....
이 토큰 소모를 감수하고 사용자가 대폭 늘었다니....
단순 토큰 소모가 아니라 작업 완료 기준의 완성도를 감안했을 때는....현재 5.5가 가장 좋지만,
단순 가격 기준으로 보면 이 정도로 많은 토큰 소비라는 것은...
맛 보기도 이런 맛보기라니...안티그래비티에서 2회 쓰는 용도라니요. ㅎㅎㅎ
페이블은 진짜 장난아니거든요
제미니에 있는 오푸스 모델을 쓰셨나보군요. 제미니 오푸스는 그냥 맛배기에요.
토큰 할당량 자체가 얼마 안되는거 같더군요.
최근에 클로드 주간할당량을 다 쓰고나서 걍 시험삼아 같은 프롬프트를 제미니 오프스 5.5 xhigh 에 넣었더니.. 이건 뭐.
부릉부릉 시동걸다가 엥꼬나더라고요.
제미니는 그냥 플래시계열로 쓰는게 맞는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