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3시 타임 영화 보고 오셨답니다.
5시 40분쯤 연락드려서 어떠셨는지 여쭈어봤습니다.
경상도 부모님 이시고. (어머니 아부지)
한번도 민주당 투표한적 없으신 분입니다.,
아버지는 매번 이재명 욕하시는 분인데요.
보시고 하시는 말씀이.
영화는 영화일뿐 지금 논란이되는이유 모르겠다.
유해진은 경찰역 인데 왜 유해진 집에서 시위하는거나
상영금지 소송할만큼 논란되는거 전혀 없더라.
지나치게 논란되는거 같다는 생각이들었다.
라는 명확한 후기시네요.
영화는 재미있게 봤다. 사람도 거의 꽉찼더라..
라고 하셨습니다..
극 보수 대구 옆에 위치헌 경상도 소도시 인데.
관람객 들도 거의 꽉 차있고.
이게 왜 논란이냐 라는 반응이시더군요..
진짜.. 국힘당 누가 논란을 만든건지.
주진우 한마디에 일사분린하게.
별점테러하고. 버거킹 광고 내리게 하고
테러 가하는거 보면...
참 한심합니다ㅡ
암살자들 영화 보신분도 그렇고, 아닌분도 그렇고...
대다수 박정희 좋아하는 분들인데,
영화 내용 자체 내용으로는 그러려니... 하시더라고요. 그냥 저 시절 중정, 경호실이면 그럴수도 있다고..ㅎㅎ;;;
육영수 여사 불쌍하다 박근혜 불쌍하다 하시는 분들도 영화 자체의 내용에는 그냥 좀 시큰둥하시던데...
(박근혜 박지만이 살아있는데 굳이 이런 영화 나오는게 맞나 하시는 분들은 꽤 있네요.)
뭐 이리 논란이 되나 의문이기는 합니다.
오히려 젊은 사람들 (청년~중년)에서 논란 아닌가 싶더라고요.
어디서 가짜뉴스를 듣고 300~400억을 중국에서 투자받았느니...(이 영화의 제작비는 180억인가 그럴 겁니다)
북한 영화의 리메이크라느니...(그 북한영화의 제목도 아무도 모름)
다음주에 볼까 합니다. ^^
많은 이야깃거리가 있는건데,
이 영화를 많이들 볼까봐 국짐에서 두려워 발광을 하건만
오히려 홍보효과를 극대화하는 꼴이 될꺼라 기대합니다.
건국전쟁이나 보시죠
구태소리 안들으려면 동일한 잣대를 들이대야죠
성향 잘알겠고. 잘알겠습니다
저에게 구태가 아니라.
극우소리 들으실.댓글 많이 다셨더라고요
유해진 집앞에 테러 괜찮다는 거죠?
독재스럽다 보다 낫죠
민주당 당원으로서 신경도 안씁니다.
민주화운동하다 희생되신 분들과 독재자의 명예를 동일한 잣대로요?
해방후 80년 가운데 60년 이상을 보수들이 집권하면서 반공으로 국민들 세뇌하고 자신들 집권에 이용하는거 아닌가요?
이래서 내로남불 소리 듣는거에요ㅋㅋㅋ